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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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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 알고 싶다 그곳이알고싶다_소촌아트팩토리 작성일 2018-08-30
여러분은 소촌동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소촌공업단지로 유명한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촌동에 위치한
오늘의 그곳! 소촌아트팩토리를 찾았습니다.

문화공간은 전무할 것 같은 공업단지에
소촌아트팩토리가 들어선 건 2015년의 일입니다.

방치되어 있던 민방위 대피소에
아시아문화전당의 쿤스트할레를 이전해
복합문화예술공간을 조성한 건데요
개성 있는 외관처럼 매력이 넘치는 공간입니다
(eff//공업단지 내에~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eff//지금 유노윤호 도서관 앞에 나와있잖아요
~생각되고 있습니다)
유노윤호 도서관은 올해 7월 문을 열었습니다.
소촌아트팩토리의 따끈따끈한 핫플레이스인데요

도서관 뿐만 아니라 컨테이너 2개 동에
작은 극장까지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서관 건립부터 책 기증까지
한국, 중국, 일본, 대만의 유노윤호 팬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소장 도서만 1천 5백권!

모두 4개국 팬들이 기증한 것으로
그림책, 소설, 위인전 등 도서 장르 또한 다양합니다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외국의 책들을
만날 수 있는 알찬 곳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ff//이곳은 소촌아트팩토리의 큐브미술관입니다
~살펴볼게요)

이번에 찾은 곳은 미술관입니다.
소촌아트팩토리는 복합문화공간답게
미술관도 갖추고 있는데요

연중 매력 넘치는 전시가 이어지는
소촌아트팩토리의 빼놓을수 없는 공간입니다

지금 보시는 작품들은 소촌아트팩토리
입주작가들의 작품인데요

소촌아트팩토리에서는 소촌아트팩토리 레지던스,
‘리믹스 소촌’이라는 이름으로 입주작가를
선정해 스튜디오, 지원비 제공, 홍보활동 등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김계진,박정일,박환숙,이두환 네 명의
작가가 선정되어 소촌아트팩토리에 터를 잡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9월부터는 스토리리믹스 ‘당신의 이야기’전을,
10월 6일부터 19일까지는 컬러링리믹스
‘블랙리스트’전을 선보인다고 하니
꼭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곳은 또 어디일까요?
넓은 공간 곳곳 준비된 색연필과 색색깔 사인펜-
공중에 매달려 있는 비닐우산?

그리고 삼삼오오 자리 잡은 사람들까지!
오늘은 소촌아트팩토리 입주작가와 함께하는
‘이상한 나라의 화방’이 열리는 날입니다

(eff//소촌아트팩토리 공간 자체가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소촌아트팩토리는 사람과 예술 사이를 잇는
공간 매신저입니다.
사람과 예술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상한 나라의 화방도 그 중 하나입니다.

이 날은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손그림 우산 그리기’가 진행되었는데요
이 체험을 위해 오십여명의 참가자들이
소촌아트팩토리를 찾았습니다.

(eff//우산에다가~다음에 다시 참여하고 싶어요)

미리 참가 신청은 필수!
매번 조기 마감이 될 정도로 인기라는
이상한 나라의 화방!

오늘도 신나는 마음으로 투명 우산 위에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는데요

똑같은 우산에 아이들의 창의력이 더해지니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예술작품이 되었습니다.

(eff//우산에 그림을 채워갈텐데~되게 하기 좋아요)

(eff//너무 아이가 좋아하고~좋은것 같아요)

(eff//오늘 어떤 그림으로~잘 쓰고 다니고 싶어요)

(eff//주말에 친구들 엄마들한테~이용할것 같아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푹 빠져드는
소촌아트팩토리 이상한 나라의 화방!

프로그램 이름처럼 리틀 피카소들의 창작열기로
현장이 후끈했는데요
현재 활발히 활동하는 예술 작가와 함께하는
이 시간이, 아이들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게 될 것 같습니다

(eff//가족들과 같이 체험하는~보람된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우산이 완성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걸까요?
별안간 맑은 하늘에서 여우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평소라면 난감했을 비지만,
때마침 내리는 비가 반가운 리틀 피카소들이
직접 만든 우산을 들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상상력에 날개를 단 리틀 피카소들!
정말 즐거워 보이네요~


소촌아트팩토리에서의 즐거운 시간-
이젠 마지막 장소를 찾아갈 시간입니다.
이번엔 어떤 즐거운 장소를 만나게 될까요?

다시 소촌아트팩토리의 상징인
컨테이너를 찾았습니다.
묵직한 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다들 악기 연습을 하고 계시네요
이곳은 광주전남 최대 규모 시설을 자랑하는
아르코공연연습센터입니다
지하 1층 대연습실, 2층의 중연습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대관이 가능한데요

예술가들을 지원하며
문화예술의 발전을 응원하는
소촌아트팩토리의 역할이 느껴지는
공간이었습니다


(3초 보고)
소촌을 밝히는 예술의 새로운 영토
소촌아트팩토리!

소촌아트팩토리로의 개성 넘치는 문화예술여행!
그곳이 알고 싶다가 적극 추천합니다~

(eff//삭막한 공업단지에~안녕)

그곳이 알고 싶다 QR코드 http://tv.gwangju.go.kr/menu.es?mid=a10832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