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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광주 작지만 강한 기업을 만나다 [투데이광주] 작성일 2018-09-03
우수한 기술력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광주의 중소기업들.

중소기업들이 지역 경제를 이끌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광주시는 명품강소기업 육성사업을
펼치고 있는데요.

작지만 강한 기업!

투데이 광주가 지역 중소기업의 가능성을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광주시는 지난해부터
명품강소기업 전 단계로
프리 명품강소기업을 선정해
성장 단계별로 지원하고 있는데요.

올해도 8개사가 선정!

우리는 그중 산업용 보호필름을
전문적으로 생산·판매하고 있는
아이멧을 찾아가봤습니다.

아이멧은 2012년에 설립됐습니다.
보호필름 전문 회사로 필름을 제조하고 있는데요.
필름이라고 하면 제품의 가공 시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례를 들면 철강 및 제강 산업 분야의 컬러강판 코일에
필름 도포를 해서 필름을 바탕으로 제품 손상을 방지하는 그런 제품이고요.
백색가전 라인에서는 세탁기와 냉장기와 같은 표면에 부착되고
자동차 분야에서는 신규 자동차가 출시될 때
도어트림이랄지 산타페시아 등의 제품을 보호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제품의 가공이나 보관, 운송 시
표면의 손상이나 오염 등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보호필름!



특히 작업을 자동화·표준화함으로써
품질 개선은 물론
불량률을 낮췄고요!

새로운 고부가 가치 제품으로
의료분야에도 적용 가능한 항균 필름을
시장에 선보인 아이멧!

항균 필름을 활용한 획기적인 제품까지 개발해
또 한 번 주목받게 됐습니다!

저희가 2017년에 개발·완료했었던 항균필름이 있는데
이건 요양병원 등 의료분야에 적용 가능한 필름입니다.
치매 환자, 와상 환자들의 성인용 배변 기저귀를 처리할 때
밀봉 효과가 적용되는 필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희는 보호필름 업체로서는 시장에 늦게 진입 했습니다.
때문에 저희 회사가 가지는 특정한 강점으로
특별한 품질 개발과 시장에서의 차별성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거에 따라서 산학연구개발과 지속적인 자체 개발을 통해서
제품 개선하는데 몰두했었고요.
최근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기술 개발, 기술 이전을 통해서
의료분야에 적용이 가능한 필름을 개발하게 됐습니다.

기저귀 등 병원성 폐기물을
짧은 시간에 항균비닐로 밀봉시켜 처리하는
기저귀 자동 밀봉 처리기!

감염성 폐기물을
보관·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2차 감염과 악취 등을 해소할 수 있어

감염예방 및 관리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항균비닐 개발로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아이멧이
더 큰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기술 개발과 판로 등과 관련한
광주시의 지원이
꼭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번에 2018년 프리 명품강소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서 광주시로부터 지원 시책과 지원 자금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GFD라고 하는 1인 1사 컨설턴트를 통해서
저희 회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재설계하고
이를 통해서 기술 개발하는 데 더욱 더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기술 개발을 자체로 하는 데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앞서 말씀드렸던 GFD의 컨설턴트와 혹은 다른 지원 시책을 통해서
지속적인 기술 개발이 될 수 있는 상황과 환경을 조성해주는 게
가장 첫 번째로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단순히 환경만 조성해주는 것뿐만이 아니라
그거에 따른 지원사업과 그거에 연계된 자금 지원을 통해서
실제적으로 연구 개발되는 제품들의 판로까지 확보되는
일련의 프로세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더 내실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여성위생용품 자동밀봉 처리기 개발에
공 들이고 있는데요.

대기업과 당당히 경쟁하는
아이멧의 더 큰 내일을 바라봅니다.

2018년에 공중 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공중화장실 내부에는 휴지통이 없는 환경이 조성됐고
청결하고 안전한 화장실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거에 따른 일환으로 여성 위생용품을 자동 밀봉 처리하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공동 개발을 통해서 저희 업체의 자가 필름을 사용하고
그래서 해외시장을 개척하는데 일조하고자 합니다.

광주시의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제2의 도약을 준비하는
지역의 명품강소기업들!

이들 기업이 광주 지역경제에
희망을 불어넣길 바라봅니다.

투데이 광주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더 폭넓고,
광주의 현안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투데이 광주 QR코드 http://tv.gwangju.go.kr/menu.es?mid=a10831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