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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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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광주 자연이 들려주는 우리 쌀과자 이야기 '자연미담' 작성일 2009-06-26
우리 먹거리는 우리가 지킨다! 웰빙시대 맛도 맛이지만 건강까지 생각한 ‘귀족과자’가 나타났다고 하는데요.베이커리계 새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아주 고소한 쌀과자 세상으로 떠나보시죠!title - '자연이 들려주는 쌀과자 이야기 자연미담'
전남대학교는 농촌을 살리는 창업아이템과 기술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농업전문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바로, 이 안에 아주 특별한 쌀과자를 만드는 회사가 있다고 해서 찾아갔습니다.
Re // 어..여기까지 고소한 냄새가 나는 걸 보니 제가 맞게 찾아온 거 같은데요.안녕하세요. 여기가 특별한 쌀과자를 만든다는 그 회사가 맞나요?
대표님 // 네 맞게 찾아오셨습니다-

Re // 보기엔 평범한 베이커리 같아보이는데 뭐가 특별하다는 건가요?대표님 // 바로 이겁니다.이게 100% 우리 쌀가룬데요- 저희는 이 쌀가루로만 베이커리를 만들고 있습니다-보기엔..그냥 흰가루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이게 무엇이냐쌀!! 그 쌀로 만든 가루입니다.
원래 베이커리는 잘 뭉쳐지는 글루텐이라는 성분 때문에 밀을 사용하는데 일반적인데요- 자연미담은 수입산 밀가루 대신! 완전식품인 100% 쌀가루를 이용해 우리쌀빵, 쌀쿠키를 개발했다고 합니다.자연미담의 숨은 주역! 신말숙 교수님은 7년전 부터 글루텐 없는 쌀 먹을거리를 개발해오셨는데요.2007년 자연미담과 만나!글루텐 무첨가 쌀 베이커리를 탄생시켰다고 합니다. 수년간의 연구에 걸쳐 탄생된 신말숙 교수님표 쌀가루의 비법은~쌀에 들어있는 ‘전분‘인데요. 쌀을 20도 이하의 물에서 6시간 불린 후, 물기를 제거하고. 15도-18도 제습기 상태에서 건조하고 곱게 빻으면 이 전분이..다른 단백질 재료와 만나-밀가루 처럼...점성이 생겨 사용이 가능해진다고 하네요~< 신말숙 교수님 인터뷰 >여기가 바로, 쿠키가 구워지는 현장이라고 합니다. 숙성해서 잘 빻은 쌀가루에 달걀흰자, 상큼한 유자가루, 버터에 설탕을 잘 배합한 다음 160도에서 예열한 오븐에 15분간 잘 구워내면 모양마저 사랑스런 유자마들렌이 탄생되구요. 쌀가루에 버터, 설탕, 호두, 거기에 후레이크까지 넣고 동그란 모양을 내서 뜨거운 오븐에 잘 구워내면 자연미담에서만 맛볼 수 있는 호두 쌀 후레이크 쿠키가 만들어지더라구요! Re/ 어~ 이 고소한 냄새~~손이 절로 가는데요-이거 한번 맛봐도 괜찮을까요?대표님/ 네 한번 드셔보세요.Re/ 음~~촉촉하고 입안에서 착 감기는게..밀로 만든 베이커리에 비해 맛이 전혀 뒤지지 않구요! 몸에 더 좋다고 하니깐..자꾸 먹고 싶어지는데요~~
na/ 유자마들렌, 찹쌀쁘띠, 브라우니, 미니컵케이크 흑미 호두파운드케이크까지 쌀가루로 베이커리계를 주름~~잡고 있는 자연미담.현재는 온라인 상에서만 주문받아 팔고 있지만 한번 먹은 소비자들은 건강한 우리먹을거리를 찾아 계속 이용하고 있구요. 2008 벤처농업창업경연대회 수상은 물론 글루텐 부작용이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면서 해외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베이커리계 떠오르는 신예스타! 자연미담..안전한 우리 쌀로 만든 우리 먹거리를 위해 오늘도 구슬땀 흘리는 그들이 있기에 쌀의 변화무쌍한 변화는 계속될 거 같습니다!! 자연미담!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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