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광주 알리G

스팟

목록보기
스팟 안전한 일상 위한 생활방역수칙 작성일 2022-05-04
NA>>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나의 방역수칙일지
코로나19 유행으로 2년 넘게 이어진 각종 방역조치가 해제됐어요.
지금 당장 친구들을 만나야 겠어요.
그런데 살짝 열이 나는 것 같아요.
나갈까? 말까?
살짝 고민했지만, 아무래도 안 되겠어요.
너무 놀고 싶어요.
EFF>> 안 돼~ 안 돼~ 그러면 안 돼~ 안 돼~
생활방역수칙 하나, 아프면 검사 받고 집에 머물러요.
친구를 만나러 맛집엘 왔어요.
반갑다~ 친구야~
우와- 맛있겠다.
아밀라아제 듬뿍 묻힌 숟가락으로 국물을 휘휘 저어요.
크게 한입 먹으려다- 아차 싶어요.
EFF>> 안 돼~ 안 돼~ 그러면 안 돼~ 안 돼~
생활방역수칙 둘, 음식을 나눠 먹을 땐, 개별 집게를 사용해 개인접시에 덜어먹어요.
오랜만에 놀았더니 너무 피곤해요.
그런데 손에서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찜찜해서 손을 씻어요.
물만 묻혔는데도 손이 깨끗해 보여요.
EFF>> 안 돼~ 안 돼~ 그러면 안 돼~ 안 돼~
생활방역수칙 셋,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어요.
세상 편한 자세로 드라마 정주행을 하다보니 벌써 환기 할 시간이 됐어요.
그런데 잠이 몰려와요.
10분만 더... 아...안 돼...
눈이 스스륵 감겨요.
EFF>> 안 돼~ 안 돼~ 그러면 안 돼~ 안 돼~
생활방역수칙 넷, 1일 3회 이상 환기, 1회 이상 소독해요.
사실 코로나가 끝난 게 아닌데 너무 방심했어요.
다시 코로나가 유행하면 안 돼요.
방역의 고삐를 조여야 겠어요.
안전한 일상을 위해 우리 지금처럼 생활방역수칙을 함께 지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