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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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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주는
2025년 12월 1주 시정뉴스
작성일 2025-12-01
1. 광주시, 서구 마륵근린공원 시민 품으로
○ 광주시가 서구 백석산 일원에 마륵근린공원 조성을 마치고 정식 개장했습니다.
○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된 마륵근린공원은 토지매입비·공원공사비 등 940억 원 전액을 민간자본으로 투입해 명품 숲 공원으로 완성됐습니다.
+ 민간공원 특례사업…조성비 940억 전액 민간자본 투입
○ 규모는 축구장 약 25개 크기인 17만 7천㎡이며, 공원에는 광주에서 가장 긴 맨발길이 3.7㎞ 가량 조성돼 있고, 곳곳에 쉴 수 있는 의자와 정자, 놀이터·물놀이장·피크닉장 등이 갖춰져 있습니다.
+ 축구장 25개 규모…광주 최장 맨발길·놀이터 등 갖춰
○ 이준혁 / 광주상무초등학교 6학년
INT. 학교 끝나고 와서 뛰어놀기 좋은 것 같아요.
○ 이와 함께 3층 구조의 주차복합건물에는 114면의 주차 공간과 문화 강좌 등을 위한 다목적강당이 마련됐습니다.
+ 3층 구조 주차복합건물에 주차 114면·다목적강당 조성
○ 강기정 / 광주광역시장
EFF. 이 마륵근린공원이, 민간공원 특례사업이 이렇게 멋지게 정말 이렇게 빠른 시간 안에 다시 태어날 수 있게 돼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 사라질 뻔했던 마륵근린공원이 건강과 삶의 여유를 위한 명소로 거듭나길 바라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2. 광주시-전남대-조선대, 글로컬대학 비전 선포
○ 광주시가 전남대, 조선대, 조선간호대와 함께 ‘광주 특성화 글로컬대학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 이들 대학은 ‘인공지능+웰에이징 인재! 광주의 내일을 열다’를 주제로 진행된 비전 선포식에서 특화 인재 양성을 통한 미래 선도, 상생발전 혁신 생태계 구축, 글로벌 허브 중심지 도약 등의 비전을 선언했습니다.
+ 공동 비전에 특화 인재 양성·글로벌 허브 도약 등 담겨
○ 이를 위해 전남대는 ‘인간중심 AI 융합 인재 양성 교육·연구 혁신대학’을 비전으로 교육센터·연구원 설립 등을 추진하고, 조선대-조선간호대는 ‘웰에이징 아시아 넘버원 대학’을 비전 삼아 웰에이징 밸리 등을 구축해 기업 육성 및 인재 양성에 힘쓸 예정입니다.
+ 전남대, ‘인간중심 AI 융합 대학’…연구원 설립 등 추진
+ 조선대, ‘웰에이징 아시아 넘버원 대학’…인재 양성 박차
○ 강기정 / 광주광역시장
EFF. 우리 전남대, 우리 조선간호대-조선대는 인재 양성의 요람입니다. 광주에 ‘사람이 없어 못 온다’, ‘인재가 없어 못 온다’ 이런 소리는 하지 못하도록 우리가 혼쭐을 내놔야 되고, 똑똑히 했으면 좋겠고, 그 시작이 오늘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한편 ‘특성화 글로컬대학 프로젝트’는 교육부가 세계적 수준의 지방대학을 지정해 지역과 대학 동반성장을 이끌고, 인재가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을 발전시키도록 하는 지산학연 생태계 구축 사업입니다.
+ 산업 기반 인재양성 시동…지산학연 생태계 구축
○ 광주시는 향후 5년간 예산 4,700억 원을 투입해 정주형 교육, 좋은 일자리, 청년이 머무는 광주를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 광주시, 5년간 4,700억 원 투입…혁신모델 완성
3. 광주 민관협치 워크숍…23개 의제 집중 논의
○ 광주시가 시민 사회와 소통하며 협치 기반을 다지기 위한 민관협치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 지난 7월 출범한 제3기 민관협치협의회는 지역 발전과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시와 민간이 참여하는 협력·소통 창구로, 현안 의제를 발굴하고 숙의를 통해 갈등 예방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민관협치협의회…현안 의제 발굴, 지역 갈등 예방 역할
○ 이번 통합 워크숍에서는 11개 분과위원회에서 발굴한 노동·문화예술·민주인권·환경 등 23가지 안건의 배경과 필요성을 공유하고, 분과 간 협업방안도 모색했습니다.
+ 노동·환경 등 23가지 안건 공유 및 협업방안 모색
○ 아울러 분과별 추천을 받아 민관협치 활성화에 기여한 위원 15명과 공무원 5명을 선정해 시장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 민관협치 활성화에 기여한 위원·공무원에 표창 수여
○ 강기정 / 광주광역시장
EFF. 민관협치 과정을 통해서 여러 의제가 발굴되기도 하고, 제안되기도 하고, 또 실천되기도 하는 그런 과정을 겪어왔습니다. 그 과정에 함께해 주신 (민관협치협의회) 정영일 공동대표님과 모든 분과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광주시는 앞으로도 민관협치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시민의 목소리가 담긴 정책을 만들어갈 방침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4. 광주시, ‘빛의 혁명, 민주주의 주간’ 운영
○ 광주시가 다음 달 1일부터 12일까지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나누기 위한 ‘빛의 혁명, 민주주의 주간’을 운영합니다.
○ 이번 민주주의 주간에는 지난해 12·3 불법 비상계엄 때 시민들의 연대와 대응을 기억하고, 광주 출신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을 기념하며 광주 곳곳에서 전시·강연·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 12·3 비상계엄 극복 및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 기념
+ 12월 1~12일 광주 곳곳에서 전시·강연·포럼 등 진행
○ 1~10일에는 시청 시민홀에서 민주주의 가치와 함께 성장하는 광주의 현장을 담은 사진 전시회가 열리고, 3일에는 5·18민주광장에서 ‘광주공동체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더 단단한 민주주의를 향한 의지를 다집니다.
+ 1~10일 시청 시민홀 ‘시정보도 사진전’ 마련
+ 3일 5·18민주광장서 ‘광주공동체 공동기자회견’
○ 또 3~6일 광주독립영화관에서는 한강 작가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와 계엄 관련 다큐멘터리를 무료로 상영하며, 10일부터 전일빌딩245 북카페에서 노벨문학상 수상 도서 전시와 지역 서점 팝업스토어가 열립니다.
+ 3~6일 광주독립영화관…한강 작가·계엄 영화 등 무료 상영
+ 10일부터 전일빌딩245 북카페…노벨문학상 수상 도서 전시
○ 이와 함께 10·11일에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 기념국제포럼이 개최될 예정입니다.
+ 10·11일 ACC서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 기념국제포럼
○ 세부 행사 일정은 광주광역시청 누리집 카드뉴스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 세부 행사 일정…시청 누리집 카드뉴스 참고
5. 광주 우치동물원, 동물복지대상 기후부 장관상 수상
○ 동물 전문 진료와 보호에 앞장서 온 광주 우치동물원이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에서 기후부 장관상을 수상합니다.
○ 우치동물원은 그간 호남권 국가 거점동물원으로서 전문 진료체계를 구축해 세계 최초 앵무새 티타늄 인공부리 수술 등의 성공을 거뒀으며, 멸종위기 동물과 열악한 환경에 놓인 동물 등을 구조·치료·보호해 왔습니다.
+ 멸종위기종, 야생동물 등 구조·치료·보호 수행
○ 그 결과 ‘관람동물원’을 넘어 ‘돌봄동물원’으로의 전환 노력을 지속했다는 평가를 받아 ‘동물복지국회포럼’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에서 우수상에 선정돼 다음 달 9일 기후부 장관상을 수상할 예정입니다.
+ 관람동물원에서 돌봄동물원으로 전환 노력 높이 평가
○ 성창민 / 광주 우치공원관리사무소장
INT. 이번 수상은 우치동물원이 지향하는 ‘생명을 존중하는 동물원’의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동물복지에 심혈을 기울이고 시민 인식개선 활동 등을 꾸준히 이어나가겠습니다.
○ 우치동물원은 더 체계적인 진료를 위해 기반시설을 강화하는 한편 동물 복지 연구·학술 협력체계 구축, 천연기념물 보존관 건립 등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 진료 기반시설 강화, 천연기념물 보존관 건립 등 추진
○ 우치동물원이 동물에게 안전한 삶터가 되고, 시민에게는 생태교육의 장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 광주시가 서구 백석산 일원에 마륵근린공원 조성을 마치고 정식 개장했습니다.
○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된 마륵근린공원은 토지매입비·공원공사비 등 940억 원 전액을 민간자본으로 투입해 명품 숲 공원으로 완성됐습니다.
+ 민간공원 특례사업…조성비 940억 전액 민간자본 투입
○ 규모는 축구장 약 25개 크기인 17만 7천㎡이며, 공원에는 광주에서 가장 긴 맨발길이 3.7㎞ 가량 조성돼 있고, 곳곳에 쉴 수 있는 의자와 정자, 놀이터·물놀이장·피크닉장 등이 갖춰져 있습니다.
+ 축구장 25개 규모…광주 최장 맨발길·놀이터 등 갖춰
○ 이준혁 / 광주상무초등학교 6학년
INT. 학교 끝나고 와서 뛰어놀기 좋은 것 같아요.
○ 이와 함께 3층 구조의 주차복합건물에는 114면의 주차 공간과 문화 강좌 등을 위한 다목적강당이 마련됐습니다.
+ 3층 구조 주차복합건물에 주차 114면·다목적강당 조성
○ 강기정 / 광주광역시장
EFF. 이 마륵근린공원이, 민간공원 특례사업이 이렇게 멋지게 정말 이렇게 빠른 시간 안에 다시 태어날 수 있게 돼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 사라질 뻔했던 마륵근린공원이 건강과 삶의 여유를 위한 명소로 거듭나길 바라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2. 광주시-전남대-조선대, 글로컬대학 비전 선포
○ 광주시가 전남대, 조선대, 조선간호대와 함께 ‘광주 특성화 글로컬대학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 이들 대학은 ‘인공지능+웰에이징 인재! 광주의 내일을 열다’를 주제로 진행된 비전 선포식에서 특화 인재 양성을 통한 미래 선도, 상생발전 혁신 생태계 구축, 글로벌 허브 중심지 도약 등의 비전을 선언했습니다.
+ 공동 비전에 특화 인재 양성·글로벌 허브 도약 등 담겨
○ 이를 위해 전남대는 ‘인간중심 AI 융합 인재 양성 교육·연구 혁신대학’을 비전으로 교육센터·연구원 설립 등을 추진하고, 조선대-조선간호대는 ‘웰에이징 아시아 넘버원 대학’을 비전 삼아 웰에이징 밸리 등을 구축해 기업 육성 및 인재 양성에 힘쓸 예정입니다.
+ 전남대, ‘인간중심 AI 융합 대학’…연구원 설립 등 추진
+ 조선대, ‘웰에이징 아시아 넘버원 대학’…인재 양성 박차
○ 강기정 / 광주광역시장
EFF. 우리 전남대, 우리 조선간호대-조선대는 인재 양성의 요람입니다. 광주에 ‘사람이 없어 못 온다’, ‘인재가 없어 못 온다’ 이런 소리는 하지 못하도록 우리가 혼쭐을 내놔야 되고, 똑똑히 했으면 좋겠고, 그 시작이 오늘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한편 ‘특성화 글로컬대학 프로젝트’는 교육부가 세계적 수준의 지방대학을 지정해 지역과 대학 동반성장을 이끌고, 인재가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을 발전시키도록 하는 지산학연 생태계 구축 사업입니다.
+ 산업 기반 인재양성 시동…지산학연 생태계 구축
○ 광주시는 향후 5년간 예산 4,700억 원을 투입해 정주형 교육, 좋은 일자리, 청년이 머무는 광주를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 광주시, 5년간 4,700억 원 투입…혁신모델 완성
3. 광주 민관협치 워크숍…23개 의제 집중 논의
○ 광주시가 시민 사회와 소통하며 협치 기반을 다지기 위한 민관협치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 지난 7월 출범한 제3기 민관협치협의회는 지역 발전과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시와 민간이 참여하는 협력·소통 창구로, 현안 의제를 발굴하고 숙의를 통해 갈등 예방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민관협치협의회…현안 의제 발굴, 지역 갈등 예방 역할
○ 이번 통합 워크숍에서는 11개 분과위원회에서 발굴한 노동·문화예술·민주인권·환경 등 23가지 안건의 배경과 필요성을 공유하고, 분과 간 협업방안도 모색했습니다.
+ 노동·환경 등 23가지 안건 공유 및 협업방안 모색
○ 아울러 분과별 추천을 받아 민관협치 활성화에 기여한 위원 15명과 공무원 5명을 선정해 시장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 민관협치 활성화에 기여한 위원·공무원에 표창 수여
○ 강기정 / 광주광역시장
EFF. 민관협치 과정을 통해서 여러 의제가 발굴되기도 하고, 제안되기도 하고, 또 실천되기도 하는 그런 과정을 겪어왔습니다. 그 과정에 함께해 주신 (민관협치협의회) 정영일 공동대표님과 모든 분과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광주시는 앞으로도 민관협치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시민의 목소리가 담긴 정책을 만들어갈 방침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4. 광주시, ‘빛의 혁명, 민주주의 주간’ 운영
○ 광주시가 다음 달 1일부터 12일까지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나누기 위한 ‘빛의 혁명, 민주주의 주간’을 운영합니다.
○ 이번 민주주의 주간에는 지난해 12·3 불법 비상계엄 때 시민들의 연대와 대응을 기억하고, 광주 출신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을 기념하며 광주 곳곳에서 전시·강연·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 12·3 비상계엄 극복 및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 기념
+ 12월 1~12일 광주 곳곳에서 전시·강연·포럼 등 진행
○ 1~10일에는 시청 시민홀에서 민주주의 가치와 함께 성장하는 광주의 현장을 담은 사진 전시회가 열리고, 3일에는 5·18민주광장에서 ‘광주공동체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더 단단한 민주주의를 향한 의지를 다집니다.
+ 1~10일 시청 시민홀 ‘시정보도 사진전’ 마련
+ 3일 5·18민주광장서 ‘광주공동체 공동기자회견’
○ 또 3~6일 광주독립영화관에서는 한강 작가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와 계엄 관련 다큐멘터리를 무료로 상영하며, 10일부터 전일빌딩245 북카페에서 노벨문학상 수상 도서 전시와 지역 서점 팝업스토어가 열립니다.
+ 3~6일 광주독립영화관…한강 작가·계엄 영화 등 무료 상영
+ 10일부터 전일빌딩245 북카페…노벨문학상 수상 도서 전시
○ 이와 함께 10·11일에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 기념국제포럼이 개최될 예정입니다.
+ 10·11일 ACC서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 기념국제포럼
○ 세부 행사 일정은 광주광역시청 누리집 카드뉴스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 세부 행사 일정…시청 누리집 카드뉴스 참고
5. 광주 우치동물원, 동물복지대상 기후부 장관상 수상
○ 동물 전문 진료와 보호에 앞장서 온 광주 우치동물원이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에서 기후부 장관상을 수상합니다.
○ 우치동물원은 그간 호남권 국가 거점동물원으로서 전문 진료체계를 구축해 세계 최초 앵무새 티타늄 인공부리 수술 등의 성공을 거뒀으며, 멸종위기 동물과 열악한 환경에 놓인 동물 등을 구조·치료·보호해 왔습니다.
+ 멸종위기종, 야생동물 등 구조·치료·보호 수행
○ 그 결과 ‘관람동물원’을 넘어 ‘돌봄동물원’으로의 전환 노력을 지속했다는 평가를 받아 ‘동물복지국회포럼’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에서 우수상에 선정돼 다음 달 9일 기후부 장관상을 수상할 예정입니다.
+ 관람동물원에서 돌봄동물원으로 전환 노력 높이 평가
○ 성창민 / 광주 우치공원관리사무소장
INT. 이번 수상은 우치동물원이 지향하는 ‘생명을 존중하는 동물원’의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동물복지에 심혈을 기울이고 시민 인식개선 활동 등을 꾸준히 이어나가겠습니다.
○ 우치동물원은 더 체계적인 진료를 위해 기반시설을 강화하는 한편 동물 복지 연구·학술 협력체계 구축, 천연기념물 보존관 건립 등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 진료 기반시설 강화, 천연기념물 보존관 건립 등 추진
○ 우치동물원이 동물에게 안전한 삶터가 되고, 시민에게는 생태교육의 장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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