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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주는 광주 우치동물원, 동물복지대상 기후부 장관상 수상 작성일 2025-11-28
○ 동물 전문 진료와 보호에 앞장서 온 광주 우치동물원이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에서 기후부 장관상을 수상합니다.

○ 우치동물원은 그간 호남권 국가 거점동물원으로서 전문 진료체계를 구축해 세계 최초 앵무새 티타늄 인공부리 수술 등의 성공을 거뒀으며, 멸종위기 동물과 열악한 환경에 놓인 동물 등을 구조·치료·보호해 왔습니다.

+ 멸종위기종, 야생동물 등 구조·치료·보호 수행

○ 그 결과 ‘관람동물원’을 넘어 ‘돌봄동물원’으로의 전환 노력을 지속했다는 평가를 받아 ‘동물복지국회포럼’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에서 우수상에 선정돼 다음 달 9일 기후부 장관상을 수상할 예정입니다.

+ 관람동물원에서 돌봄동물원으로 전환 노력 높이 평가

○ 성창민 / 광주 우치공원관리사무소장
이번 수상은 우치동물원이 지향하는 ‘생명을 존중하는 동물원’의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동물복지에 심혈을 기울이고 시민 인식개선 활동 등을 꾸준히 이어나가겠습니다.

○ 우치동물원은 더 체계적인 진료를 위해 기반시설을 강화하는 한편 동물 복지 연구·학술 협력체계 구축, 천연기념물 보존관 건립 등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 진료 기반시설 강화, 천연기념물 보존관 건립 등 추진

○ 우치동물원이 동물에게 안전한 삶터가 되고, 시민에게는 생태교육의 장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