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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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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주는 광주시, 시민과 함께 ‘통합특별시’ 미래 설계 작성일 2026-02-06
○ 광주시가 36차례에 걸친 공청회와 간담회를 통해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시민 삶에 미칠 영향과 쟁점을 설명하며 여러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 광주시는 시민·사회단체·전문가·직능별 단체를 비롯해 5개 자치구 구청장·역대 시의회 의장단 등 다양한 주체와 만나 행정통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공청회 19차례, 간담회 17차례 열어 각계각층과 대화

○ 5개구 자치구 권역별 공청회에서는 광주 정체성 약화 우려, 통합 속도와 절차, 정부 재정 지원 활용 방향 등이 화두로 다뤄졌으며,

+ 광주 정체성, 통합 속도 및 절차, 재정 활용 등 화두

○ 직능별 시민공청회에서는 광역 교통체계 구축, 산업생태계 확장, 문화·관광 자원 연계 활용, 일자리 및 교육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별 과제들이 논의됐습니다.

+ 광역 교통체계, 일자리, 교육 등 분야별 과제 논의

○ 광주시는 이 같은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특별법안과 실제 정책·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 특별법안 및 실제 정책·제도에 의견 반영 계획

○ 광주시는 광주·전남을 순회하며 시·도민 의견 수렴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