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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주는 2026년 2월 1주 시정뉴스 작성일 2026-02-03
1. 광주시, 청년 구직·일경험 참여자 모집

○ 광주시가 19~39세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활동 지원과 함께 일경험을 제공합니다.

○ 올해 ‘청년구직활동 지원사업’은 청년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 총 300만 원의 구직활동 수당과, 취·창업 준비, 직무 역량 강화, 기업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 구직활동청년 1,500명에 최대 300만 원·역량 강화 교육

○ 참여 신청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면서 최종학력 졸업·중퇴·제적·수료자만 가능하며, 2월 2일까지 광주청년통합플랫폼 누리집에서 1차 모집을 진행합니다.

+ 2월 2일까지 광주청년통합플랫폼 누리집서 신청 가능

○ 이와 별개로 청년 450명을 모집하는 ‘광주청년 일경험드림’은 적성에 따라 매칭된 사업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으며 급여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무별 맞춤 교육, 지역 사회 연계 활동 등도 제공받게 됩니다.

+ 일경험드림청년 450명…실무 경험, 급여, 맞춤 교육 제공

○ 사업 참여는 2월 13일 오후 5시까지 광주청년일경험드림 누리집에서 1차 면접 신청서를 제출한 뒤, 2월 11~13일 시청에서 열리는 ‘드림만남의 날’에 참여해 상담·면접을 진행하고 최종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 2월 13일 17시까지 광주청년일경험드림 누리집서 신청



2. 통합시 명칭 ‘전남광주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

○ 광주시가 전라남도 및 지역 국회의원들과 논의 끝에 통합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최종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이들은 네 차례에 걸친 간담회를 통해 미래 전략산업 육성, 문화·관광 활성화, 농수축산업 경쟁력 강화, 인재 양성 등 자치권 확대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특례를 폭넓게 검토해 왔습니다.

+ 시도지사·국회의원, 네 차례 간담회 통해 특례 검토 심혈

○ 여러 의견이 제시됐던 명칭에 대해서는 시·도민 수용성, 광주·전남 역사성, 대표성 등을 담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 ‘광주특별시’로 입장을 모았습니다.

+ 시·도민 수용성, 역사성 등 담아 명칭 최종 결정

○ 더불어 청사는 현재 운영 중인 전남동부·남악·광주 청사 3곳 모두를 균형있게 운영·유지하기로 했습니다.

+ 전남동부·남악·광주 청사 3곳 균형 운영

○ 한편 광주시는 권역별 시민공청회를 통해 행정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으며, 오는 29일부터는 장성·여수·영광에서 ‘도민과의 상생토크’를 열어 더욱 다양한 이야기를 수렴할 계획입니다.

+ 시민 공청회·전남지역 순회 설명회 개최해 의견 수렴



3. 광주시·전남도, ‘통합 타운홀 미팅’ 연다

○ 행정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광주시와 전남도가 권역별로 찾아가는 타운홀 미팅을 통해 시·도민과 직접 소통합니다.

○ 광주 지역 지상파 3사가 주관하는 이번 타운홀 미팅은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도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세 권역을 순회하며 개최됩니다.

+ 광주 지역 지상파 3사 주관…시·도민 궁금증 해소

○ 서남권 합동 공청회는 2월 4일 해남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고, 광주권은 10일 광주MBC 공개홀, 13일에 열리는 동부권은 추후 장소가 확정됩니다.

+ 2월 4일 시작으로 서남권·광주권·동부권 순회 개최

○ 이와 별개로 광주시는 5개구 시민 공청회와 문화예술·관광 등 10개 분야 직능별 공청회를 운영해 시민 의견에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 광주시, 시민 및 직능별 공청회 15회 운영

○ 또한 전남 지역 도민과의 상생토크를 이어가며 도민 의견까지 폭넓게 청취하고 있습니다.

+ 전남 도민과의 상생토크 마련해 폭넓은 의견 청취

○ 광주시는 열린 방식으로 소통하며 행정 통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혀나갈 방침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