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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시 명칭 ‘전남광주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
작성일 2026-01-28
○ 광주시가 전라남도 및 지역 국회의원들과 논의 끝에 통합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최종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이들은 네 차례에 걸친 간담회를 통해 미래 전략산업 육성, 문화·관광 활성화, 농수축산업 경쟁력 강화, 인재 양성 등 자치권 확대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특례를 폭넓게 검토해 왔습니다.
+ 시도지사·국회의원, 네 차례 간담회 통해 특례 검토 심혈
○ 여러 의견이 제시됐던 명칭에 대해서는 시·도민 수용성, 광주·전남 역사성, 대표성 등을 담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 ‘광주특별시’로 입장을 모았습니다.
+ 시·도민 수용성, 역사성 등 담아 명칭 최종 결정
○ 더불어 청사는 현재 운영 중인 전남동부·남악·광주 청사 3곳 모두를 균형있게 운영·유지하기로 했습니다.
+ 전남동부·남악·광주 청사 3곳 균형 운영
○ 한편 광주시는 권역별 시민공청회를 통해 행정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으며, 오는 29일부터는 장성·여수·영광에서 ‘도민과의 상생토크’를 열어 더욱 다양한 이야기를 수렴할 계획입니다.
+ 시민 공청회·전남지역 순회 설명회 개최해 의견 수렴
○ 광주·전남은 2월 국회 본회의에서 특별법 통과를 목표로 합심할 예정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 이들은 네 차례에 걸친 간담회를 통해 미래 전략산업 육성, 문화·관광 활성화, 농수축산업 경쟁력 강화, 인재 양성 등 자치권 확대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특례를 폭넓게 검토해 왔습니다.
+ 시도지사·국회의원, 네 차례 간담회 통해 특례 검토 심혈
○ 여러 의견이 제시됐던 명칭에 대해서는 시·도민 수용성, 광주·전남 역사성, 대표성 등을 담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 ‘광주특별시’로 입장을 모았습니다.
+ 시·도민 수용성, 역사성 등 담아 명칭 최종 결정
○ 더불어 청사는 현재 운영 중인 전남동부·남악·광주 청사 3곳 모두를 균형있게 운영·유지하기로 했습니다.
+ 전남동부·남악·광주 청사 3곳 균형 운영
○ 한편 광주시는 권역별 시민공청회를 통해 행정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으며, 오는 29일부터는 장성·여수·영광에서 ‘도민과의 상생토크’를 열어 더욱 다양한 이야기를 수렴할 계획입니다.
+ 시민 공청회·전남지역 순회 설명회 개최해 의견 수렴
○ 광주·전남은 2월 국회 본회의에서 특별법 통과를 목표로 합심할 예정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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