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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주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입법활동 나섰다 작성일 2026-01-16
○ 광주시와 전남도가 행정통합을 위한 입법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 광주·전남은 15일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해 행정통합의 방향성과 특별법 주요 내용, 지역 현안과 관련한 추가 보완 사항 등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 지역 정치권과 특별법 주요 쟁점 등 집중 논의

○ 이어 더불어민주당 등과 함께한 공청회에서 광주·전남이 마련한 행정통합특별법안을 공개하며 자치권 강화와 재정 확보, 첨단전략산업 육성 등 300건의 특례 조항이 담겼다고 설명했고, 이후 참석자들과 특례와 권한 이양, 상생발전 방안 등을 토론했습니다.

+ 광주-전남-민주당, 공청회 열어 특별법안 공개 및 토론

○ 또 광주시는 16일, 정부가 통합 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 원 지원 등의 내용이 담긴 인센티브안을 발표한 데 대해 환영 의사를 전했습니다.

+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 원 등 인센티브 발표

○ 강기정 / 광주광역시장
통합특별시에 대한 획기적 지원 방안을 신속히 밝혀주신 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이 같은 지원은 단순한 재정 투자를 넘어서서 광주·전남이 하나의 생활권이자, 하나의 경제권으로 도약하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 광주시는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전남도와 힘껏 노력할 예정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