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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주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이 대통령 전폭 지원 약속 작성일 2026-01-12
○ 광주시가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오찬간담회를 통해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 광주시는 간담회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해 재정자립도와 재정자주도 제고, 추가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국가 차원의 강력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 청와대 오찬간담회서 재정·산업·권한 이양 요청

○ 이에 이 대통령은 재정·산업·권한 전폭 지원을 확답한 한편 통합 절차에 대해 주민투표 장점보다 시·도의회 의결이 갖는 장점이 더 크다면서도 주민설명회를 충분히 열어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재정 자립·반도체·공공기관 이전 등 지원 확답

○ 간담회 이후 광주·전남은 행정통합 시·도민 보고회를 열어 청와대 논의 결과를 공유하고, 공동발표문을 통해 균형발전기금 설치 협력, 광주 5개 자치구 및 전남 22개 시·군 유지 등을 발표했습니다.

+ 시·도민 보고회 열어 5개 자치구, 22개 시·군 유지 등 발표

○ 강기정 / 광주광역시장
통합을 위해 필요한 정부의 전폭적 지원을 요청드렸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대통령 말씀은 ‘민주주의에 기여한 광주·전남에 그동안 도와준 것이 크지 않다, 그래서 특별한 전기를 마련하고 싶다.’ 이런 말씀을 강조했습니다.

○ 광주·전남은 시·도민과 적극 소통하며 상생 발전을 위한 행정통합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