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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주는 광주시, 인공지능으로 행정 혁신 꾀한다 작성일 2026-01-05
○ 광주시가 행정 효율과 시민 체감형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행정 혁신 종합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 광주시는 오는 22일부터 범정부 차원에서 ‘인공지능 기본법’이 시행됨에 따라 안전성·신뢰성·책임성 확보라는 취지에 맞춰 조례 제정, AI 추진 전담조직 구성 등을 핵심으로 하는 종합 계획을 마련했습니다.

+ ‘AI 기본법’ 시행에 따른 ‘AI 행정 혁신 종합 계획’ 마련

○ 특히 AI 기본법이 강조하는 데이터 보호 원칙 등을 반영해 외부 유출 우려가 없는 행정 전용 AI 플랫폼을 개발하고, 이를 지속 발전시키기 위해 직원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안할 수 있는 게시판을 운영합니다.

+ 오픈 소스 기반 ‘행정 전용 AI 플랫폼’ 개발

○ 한편 광주시는 법 시행에 앞서 AI를 적용한 업무 자동화로 연간 1,200시간 이상을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왔으며, ‘AI 여비몬’을 자체 개발해 절차가 복잡했던 관외 출장비 정산 효율을 대폭 증진시킨 바 있습니다.

+ 업무 자동화·AI 여비몬 도입으로 행정 효율 대폭 증진

○ 박혜미 / 광주시 데이터정보화담당관
우리 시는 AI 기본법에 발맞춰 AI 여비몬과 같은 실질적 성과를 바탕으로 AI 기반 행정 혁신 종합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이에 따라 행정 전반에서 AI를 활용한 혁신을 일궈내며 전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인공지능 실증도시 광주를 실현하겠습니다.

○ 광주시는 AI로 업무 효율을 올려 시민을 위한 행정 서비스로 환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