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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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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주는
2026년 1월 1주 시정뉴스
작성일 2026-01-05
1. 광주 방문의 해 6,501만 명 돌파…관광도시 기틀 마련
○ ‘광주 방문의 해’인 올해 광주를 다녀간 방문객이 6,501만 명으로 집계되면서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 한국관광공사 관광데이터랩 자료에 따르면 2025년 11월까지 광주 방문객 수는 전년 대비 411만 명, 6.8% 증가한 6,501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 2025년 방문객 수 전년 대비 411만 명(6.8%) 증가
○ 광주시는 지난 3월 도시이용인구 3천만 시대를 목표로 ‘광주 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등 국제적 행사를 기회로 삼아 각종 여행상품을 출시하는 등 방문객 유입을 높였습니다.
+ 도시이용인구 3천만 시대 서막 열어
○ 특히 5·18민주화운동 관련 유적지를 탐방하는 역사관광,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과 연계한 인문·예술 관광, 야구·축구 등 스포츠 관광상품을 선보이며 관광 콘텐츠를 다변화했습니다.
+ 5·18, 한강 작가, 스포츠 등 관광 콘텐츠 다변화
○ 또 5·18민주화운동 제45주년, G-페스타, 호남관광 문화주간 등을 집중 운영한 결과, 숙박 방문객이 지난해보다 251만 명, 5.9% 증가했고 평균 숙박일수도 함께 늘어 체류형 관광 확대라는 질적 변화를 이끌었습니다.
+ 숙박 방문객 5.9% 늘어…체류형 관광 확대로 질적 변화
○ 광주시는 광주 방문의 해를 성공으로 이끈 TF를 내년에도 운영하며 관광도시의 기틀을 탄탄히 다질 계획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2. 광주시, 행정 혁신 결실 ‘대통령상 7관왕’
○ 광주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각종 평가에서 대통령상 7관왕을 달성하는 등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습니다.
○ 광주시는 올해 교육·돌봄·환경·안전·디지털정부 등 시정 전 분야에서 대통령상을 받았고 국무총리상 2건, 장관급 이상 수상 21건 등 총 68건의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행정역량과 정책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 역대 최다 수상…국무총리상 2건 등 총 68건
○ 청년·교육분야 수상 정책은 일경험드림 등 생애주기적 청년 정책과 RISE 사업이, 복지·돌봄에서는 광주다움 통합돌봄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안전한국훈련 등 안전·재난분야에서 대통령 표창 3개를 획득했습니다.
+ 교육·돌봄·환경·안전·디지털정부 등 시정 전반 고른 성과
○ 아울러 탄소중립포인트제 등 환경·기후분야와 행정·혁신분야의 AI 당지기,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 등은 전국으로 확산하며 우수성을 입증했습니다.
+ AI 당지기,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 등 전국 확산
○ 이 같은 성과는 시민의 삶을 기준으로 정책을 설계하고, 데이터 및 협업 기반 행정 혁신을 지속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 시민의 일상에서 출발한 정책들 호평 얻어
○ 광주시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지방행정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갈 방침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3. 광주시, 20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 공개
○ 광주시가 2026년 병오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시책을 공개했습니다.
○ 광주시는 광주다움 통합돌봄 지원대상을 중위소득 90%에서 160%까지 확대해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고, 아동수당과 출생 가정 축하금, 아이돌봄서비스 등의 지원 대상·금액을 확대합니다.
+ 통합돌봄·아동수당·출생 가정 축하금 등 대상 확대
○ 또한 공공심야어린이병원과 통합건강센터를 확충할 예정이며, 한시적 사업이었던 청년월세지원을 지속 추진함과 동시에 청년일경험드림 지원폭을 넓혀 미래 세대의 성장 기반을 다집니다.
+ 청년월세지원·일경험드림 등 청년 성장 기반 다져
○ 아울러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사례관리 서비스를 시작해 1대 1 맞춤형 취업 상담·경력 설계 등을 지원하는 한편 노인을 위한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을 확충합니다.
+ 경력단절여성·노인 위한 일자리 지원 등 확충
○ 이와 함께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변경할 경우 신고와 손해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의무화하고, 반려동물 영업장의 동물등록 및 CCTV 설치 의무 범위를 강화하는 등 6개 분야 39개 제도·시책이 바뀌게 됩니다.
+ 전기차 충전시설 및 반려동물 영업장 의무사항 강화
○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 시 누리집서 달라지는 6개 분야 39개 제도·시책 확인 가능
4. 광주·전남 행정통합 선언…대부흥 새 역사 함께 연다
○ 광주시와 전남도가 대한민국 미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행정통합을 선언했습니다.
○ 양 시·도는 AI·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남부권 반도체 벨트 중심축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광역 차원의 통합이 필요하며, 특히 정부가 통합 지자체에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와 조직 특례 부여·교부세 추가 배분 등의 특전을 계획 중인 지금이 통합 최적기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 “남부권 반도체 벨트 중심축으로 도약 위해 통합 필요”
+ “정부가 통합 지자체 지원 약속하는 지금이 최적기”
○ 이에 ‘통합 지방자치단체 설치 특별법’을 제정하고, 연방제 국가에 준하는 권한 및 기능 확보를 위한 특례조항 반영 등에 적극 협력하자는 내용이 담긴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 ‘통합 지방자치단체 설치 특별법’ 제정 등 적극 협력
○ 강기정 / 광주광역시장
EFF. 2026년 병오년 새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대한민국 민주화의 상징인 오월 영령들 앞에서 광주·전남 대부흥의 새 역사를 열어가기 위해 양 시·도의 통합을 즉각 추진하기로 선언한다.
○ 또한 ‘광주·전남 통합추진협의체’를 구성해 실무를 협의하는 한편 시·도민과 각 의회 의견을 수렴해 통합을 조속히 이루기로 했습니다.
+ 통합추진협의체 구성 및 시·도민 의견 수렴
○ 양 시·도가 뜻을 한데 모은 만큼 부강한 광주·전남 시대가 펼쳐지길 바라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 ‘광주 방문의 해’인 올해 광주를 다녀간 방문객이 6,501만 명으로 집계되면서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 한국관광공사 관광데이터랩 자료에 따르면 2025년 11월까지 광주 방문객 수는 전년 대비 411만 명, 6.8% 증가한 6,501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 2025년 방문객 수 전년 대비 411만 명(6.8%) 증가
○ 광주시는 지난 3월 도시이용인구 3천만 시대를 목표로 ‘광주 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등 국제적 행사를 기회로 삼아 각종 여행상품을 출시하는 등 방문객 유입을 높였습니다.
+ 도시이용인구 3천만 시대 서막 열어
○ 특히 5·18민주화운동 관련 유적지를 탐방하는 역사관광,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과 연계한 인문·예술 관광, 야구·축구 등 스포츠 관광상품을 선보이며 관광 콘텐츠를 다변화했습니다.
+ 5·18, 한강 작가, 스포츠 등 관광 콘텐츠 다변화
○ 또 5·18민주화운동 제45주년, G-페스타, 호남관광 문화주간 등을 집중 운영한 결과, 숙박 방문객이 지난해보다 251만 명, 5.9% 증가했고 평균 숙박일수도 함께 늘어 체류형 관광 확대라는 질적 변화를 이끌었습니다.
+ 숙박 방문객 5.9% 늘어…체류형 관광 확대로 질적 변화
○ 광주시는 광주 방문의 해를 성공으로 이끈 TF를 내년에도 운영하며 관광도시의 기틀을 탄탄히 다질 계획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2. 광주시, 행정 혁신 결실 ‘대통령상 7관왕’
○ 광주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각종 평가에서 대통령상 7관왕을 달성하는 등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습니다.
○ 광주시는 올해 교육·돌봄·환경·안전·디지털정부 등 시정 전 분야에서 대통령상을 받았고 국무총리상 2건, 장관급 이상 수상 21건 등 총 68건의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행정역량과 정책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 역대 최다 수상…국무총리상 2건 등 총 68건
○ 청년·교육분야 수상 정책은 일경험드림 등 생애주기적 청년 정책과 RISE 사업이, 복지·돌봄에서는 광주다움 통합돌봄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안전한국훈련 등 안전·재난분야에서 대통령 표창 3개를 획득했습니다.
+ 교육·돌봄·환경·안전·디지털정부 등 시정 전반 고른 성과
○ 아울러 탄소중립포인트제 등 환경·기후분야와 행정·혁신분야의 AI 당지기,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 등은 전국으로 확산하며 우수성을 입증했습니다.
+ AI 당지기,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 등 전국 확산
○ 이 같은 성과는 시민의 삶을 기준으로 정책을 설계하고, 데이터 및 협업 기반 행정 혁신을 지속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 시민의 일상에서 출발한 정책들 호평 얻어
○ 광주시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지방행정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갈 방침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3. 광주시, 20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 공개
○ 광주시가 2026년 병오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시책을 공개했습니다.
○ 광주시는 광주다움 통합돌봄 지원대상을 중위소득 90%에서 160%까지 확대해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고, 아동수당과 출생 가정 축하금, 아이돌봄서비스 등의 지원 대상·금액을 확대합니다.
+ 통합돌봄·아동수당·출생 가정 축하금 등 대상 확대
○ 또한 공공심야어린이병원과 통합건강센터를 확충할 예정이며, 한시적 사업이었던 청년월세지원을 지속 추진함과 동시에 청년일경험드림 지원폭을 넓혀 미래 세대의 성장 기반을 다집니다.
+ 청년월세지원·일경험드림 등 청년 성장 기반 다져
○ 아울러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사례관리 서비스를 시작해 1대 1 맞춤형 취업 상담·경력 설계 등을 지원하는 한편 노인을 위한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을 확충합니다.
+ 경력단절여성·노인 위한 일자리 지원 등 확충
○ 이와 함께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변경할 경우 신고와 손해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의무화하고, 반려동물 영업장의 동물등록 및 CCTV 설치 의무 범위를 강화하는 등 6개 분야 39개 제도·시책이 바뀌게 됩니다.
+ 전기차 충전시설 및 반려동물 영업장 의무사항 강화
○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 시 누리집서 달라지는 6개 분야 39개 제도·시책 확인 가능
4. 광주·전남 행정통합 선언…대부흥 새 역사 함께 연다
○ 광주시와 전남도가 대한민국 미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행정통합을 선언했습니다.
○ 양 시·도는 AI·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남부권 반도체 벨트 중심축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광역 차원의 통합이 필요하며, 특히 정부가 통합 지자체에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와 조직 특례 부여·교부세 추가 배분 등의 특전을 계획 중인 지금이 통합 최적기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 “남부권 반도체 벨트 중심축으로 도약 위해 통합 필요”
+ “정부가 통합 지자체 지원 약속하는 지금이 최적기”
○ 이에 ‘통합 지방자치단체 설치 특별법’을 제정하고, 연방제 국가에 준하는 권한 및 기능 확보를 위한 특례조항 반영 등에 적극 협력하자는 내용이 담긴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 ‘통합 지방자치단체 설치 특별법’ 제정 등 적극 협력
○ 강기정 / 광주광역시장
EFF. 2026년 병오년 새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대한민국 민주화의 상징인 오월 영령들 앞에서 광주·전남 대부흥의 새 역사를 열어가기 위해 양 시·도의 통합을 즉각 추진하기로 선언한다.
○ 또한 ‘광주·전남 통합추진협의체’를 구성해 실무를 협의하는 한편 시·도민과 각 의회 의견을 수렴해 통합을 조속히 이루기로 했습니다.
+ 통합추진협의체 구성 및 시·도민 의견 수렴
○ 양 시·도가 뜻을 한데 모은 만큼 부강한 광주·전남 시대가 펼쳐지길 바라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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