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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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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주는
2025년 12월 4주 시정뉴스
작성일 2025-12-22
1. 광주시, 48억 원 규모 라이즈 사업 추가 공모
○ 광주시가 지역 산업과 연계한 정주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라이즈 사업 수행 대학을 오는 30일까지 추가 공모합니다.
○ 48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기존 2개 과제, 초광역 신규과제 1개로, 기존의 ‘광주형 로컬커스터마이징 청년혁신인재양성’ 과제는 첨단분야 대응 인재를 육성할 2개 대학을 선정합니다.
+ 30일까지 참여 대학 추가 모집…3개 단위과제 추진
+ ‘광주형 로컬커스터마이징 청년혁신인재양성’ 2개 대학 선정
○ 이와 함께 ‘연구개발 기반 혁신 실증스튜디오 운영’ 과제는 지역·대학이 보유한 공용장비로 연구 인프라를 연계해 시장 확대를 지원할 1개 대학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 ‘연구개발 기반 혁신 실증스튜디오 운영’ 1개 대학
○ 신규 공모 과제인 ‘AI·로봇 인증체계 개발 및 전문가 양성’은 광주·대구가 공동 추진하는 초광역 협력 사업으로, AI·로봇 실무형 전문가 배출 등에 나설 1개 대학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신규 과제 ‘AI·로봇 인증체계 개발 및 전문가 양성’
+ 광주(AI)·대구(로봇) 공동 추진 초광역 협력 사업
○ (예정) 김명신 / 광주시 RISE지원팀장
INT. (예시) 우리 시는 정부의 ‘5극 3특 초광역 전략’과 연계한 광주-대구 초광역 교육·산업 협력 등을 확대해 초광역권 성장축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라이즈 사업으로 정주형 인재 양성과 기업 성장이 함께 이뤄지길 바라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2. 광주지역 18개 공공기관 우수정책 성과 공유
○ 광주시와 광주정책연구회가 ‘2025 지·산·학·연 혁신 정책박람회’를 열어 시 산하 18개 공공기관의 올 한 해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 박람회 첫 날인 15일, 지역 공공기관과 광주 라이즈 참여 대학 간 협업체계 구축을 공식화하는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기조강연, 우수사례 발표, 혁신사례 토론회 등이 이어졌습니다.
+ 15~17일 광주 지·산·학·연 혁신 정책박람회 개최
○ 둘째 날에는 황현필 역사바로잡기연구소장의 ‘나는 전라도 사람이오’를 주제로 한 초청강연 등이 진행됐습니다.
+ 기조강연, 혁신사례 토론회, 초청강연 등 진행
○ 강기정 / 광주광역시장
EFF. 그동안 광주시·공공기관·대학이 정말로 선제적으로 노력하고 대응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계엄과 탄핵을 막고, 이재명 정부를 만들어내고 성과를 낸 것은 순전히 18개의 공공기관·대학·우리 광주시의 노력 덕분이다, 주체적 노력 덕분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내년에는 국책연구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지역혁신 생태계를 더 넓고 견고하게 구축할 계획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3. ‘광주 민·군공항 통합 이전’ 전격 합의
○ 광주시-전남도-무안군이 18년간 표류해 온 광주 민·군공항 통합 이전에 전격 합의했습니다.
○ 광주·전남·무안은 17일 열린 대통령실 주관 ‘광주 군공항 이전 전담팀 6자 협의체’ 첫 회의에서 구체적 실행방안을 협의·조율한 끝에 통합 이전을 전제로 합의하고 공동발표문을 발표했습니다.
+ ‘광주 군공항 이전 전담팀 6자 협의체’ 첫 회의 개최
+ 18년 표류 국책사업 해법 마련해 공동 발표
○ 광주시는 이전 지역 주민지원자금 1조 원 조성 방안을 빠르게 제시하고, 전남도와 정부는 무안국가산단 신속 지정과 무안군에 국가농업 AX 플랫폼 등 첨단산업 기반 조성 및 기업 유치 추진 등을 약속했습니다.
+ 주민지원자금 1조 원 조성 방안 제시, 무안국가산단 지정
○ 또한 정부는 무안국제공항 명칭을 김대중공항으로 변경을 검토하고 호남지방항공청을 신설해 서남권 거점공항으로 육성하는 한편 ‘광주 군공항 이전 특별법’ 신속 개정, 호남고속철도 2단계 개통에 맞춰 광주공항 국내선 무안공항 이전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할 방침입니다.
+ 김대중공항으로 명칭 변경, 군공항특별법 개정 적극 협력
+ 호남고속철도 2단계 개통 맞춰 광주공항 국내선 무안 이전
○ 광주 민·군공항 통합 이전에 뜻이 모아지면서 호남균형발전이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습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4. 광주 G-패스, 내년부터 대중교통비 환급 혜택 확대
○ 광주시가 대중교통비를 지원하는 광주 G-패스의 혜택이 내년부터 더욱 커집니다.
○ 2026년 1월 1일부터 국토교통부는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 ‘모두의 카드’를 시행해 K-패스 가입자 중 한 달 대중교통 이용 금액이 환급 기준을 초과할 경우 초과분 전액을 환급해 줍니다.
+ 국토부 ‘모두의 카드’…환급 기준 금액 초과분 전액 돌려줘
○ 광주시는 모두의 카드를 광주 G-패스와 자동 연동해 시민이 K-패스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월별 이용 실적을 기준으로 더 큰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 광주시, G-패스·모두의 카드 연동해 최대 혜택 자동 적용
○ 광주 지역 환급 기준액은 일반형 4만 원~5만 5천 원으로 1회 요금 3천 원 미만인 시내버스·도시 철도 등에 적용되며, 플러스형은 7만 5천 원~9만 5천 원으로 GTX 등 광역 대중교통까지 포함됩니다.
+ 환급 기준액 차등 적용…사용 범위(시내·광역), 연령 등
○ 여경희 / 광주시 버스운영팀장
INT. 우리 시는 광주 G-패스와 모두의 카드를 연계해 대중교통 이용 시민이 최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는데요. 특히 35세부터 39세 시민까지 청년으로 포함함으로써 교통복지를 강화했습니다.
○ 두 카드가 더해져 대중교통 이용은 늘고 교통비 부담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5. 광주 민·군공항 부지 ‘광주형 실리콘밸리’ 구상 발표
○ 지난 17일 광주 민·군공항 통합 이전에 대한 합의가 이뤄짐에 따라 광주시는 주민 설명회를 열고 향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19일 진행된 ‘광주 군공항 이전 주민 설명회’는 군공항 소음피해지역·종전부지 인근 주민과 사업 추진 상황 및 공항 통합 이전 후 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광주 군공항 이전 주민 설명회 열어 주민 의견 수렴
○ 광주시는 통합 이전이 이뤄지면 공항 부지 248만 평에 마륵동 탄약고 부지 11만 평을 더해 산업 혁신을 이루는 광주형 실리콘밸리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 공항 및 마륵동 탄약고 부지 더해 실리콘밸리 조성
○ 여기에 녹지·문화·여가 공간 등 직주락 정주 여건을 갖춘 미래형 도시공간으로 계획하고 있다며, 이를 위한 ‘미래도시기획단’을 출범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 직주락 정주 여건 갖춘 미래형 도시공간 계획
○ 광주 민·군공항 통합이전 로드맵이 더 부강한 도시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 광주시가 지역 산업과 연계한 정주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라이즈 사업 수행 대학을 오는 30일까지 추가 공모합니다.
○ 48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기존 2개 과제, 초광역 신규과제 1개로, 기존의 ‘광주형 로컬커스터마이징 청년혁신인재양성’ 과제는 첨단분야 대응 인재를 육성할 2개 대학을 선정합니다.
+ 30일까지 참여 대학 추가 모집…3개 단위과제 추진
+ ‘광주형 로컬커스터마이징 청년혁신인재양성’ 2개 대학 선정
○ 이와 함께 ‘연구개발 기반 혁신 실증스튜디오 운영’ 과제는 지역·대학이 보유한 공용장비로 연구 인프라를 연계해 시장 확대를 지원할 1개 대학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 ‘연구개발 기반 혁신 실증스튜디오 운영’ 1개 대학
○ 신규 공모 과제인 ‘AI·로봇 인증체계 개발 및 전문가 양성’은 광주·대구가 공동 추진하는 초광역 협력 사업으로, AI·로봇 실무형 전문가 배출 등에 나설 1개 대학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신규 과제 ‘AI·로봇 인증체계 개발 및 전문가 양성’
+ 광주(AI)·대구(로봇) 공동 추진 초광역 협력 사업
○ (예정) 김명신 / 광주시 RISE지원팀장
INT. (예시) 우리 시는 정부의 ‘5극 3특 초광역 전략’과 연계한 광주-대구 초광역 교육·산업 협력 등을 확대해 초광역권 성장축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라이즈 사업으로 정주형 인재 양성과 기업 성장이 함께 이뤄지길 바라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2. 광주지역 18개 공공기관 우수정책 성과 공유
○ 광주시와 광주정책연구회가 ‘2025 지·산·학·연 혁신 정책박람회’를 열어 시 산하 18개 공공기관의 올 한 해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 박람회 첫 날인 15일, 지역 공공기관과 광주 라이즈 참여 대학 간 협업체계 구축을 공식화하는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기조강연, 우수사례 발표, 혁신사례 토론회 등이 이어졌습니다.
+ 15~17일 광주 지·산·학·연 혁신 정책박람회 개최
○ 둘째 날에는 황현필 역사바로잡기연구소장의 ‘나는 전라도 사람이오’를 주제로 한 초청강연 등이 진행됐습니다.
+ 기조강연, 혁신사례 토론회, 초청강연 등 진행
○ 강기정 / 광주광역시장
EFF. 그동안 광주시·공공기관·대학이 정말로 선제적으로 노력하고 대응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계엄과 탄핵을 막고, 이재명 정부를 만들어내고 성과를 낸 것은 순전히 18개의 공공기관·대학·우리 광주시의 노력 덕분이다, 주체적 노력 덕분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내년에는 국책연구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지역혁신 생태계를 더 넓고 견고하게 구축할 계획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3. ‘광주 민·군공항 통합 이전’ 전격 합의
○ 광주시-전남도-무안군이 18년간 표류해 온 광주 민·군공항 통합 이전에 전격 합의했습니다.
○ 광주·전남·무안은 17일 열린 대통령실 주관 ‘광주 군공항 이전 전담팀 6자 협의체’ 첫 회의에서 구체적 실행방안을 협의·조율한 끝에 통합 이전을 전제로 합의하고 공동발표문을 발표했습니다.
+ ‘광주 군공항 이전 전담팀 6자 협의체’ 첫 회의 개최
+ 18년 표류 국책사업 해법 마련해 공동 발표
○ 광주시는 이전 지역 주민지원자금 1조 원 조성 방안을 빠르게 제시하고, 전남도와 정부는 무안국가산단 신속 지정과 무안군에 국가농업 AX 플랫폼 등 첨단산업 기반 조성 및 기업 유치 추진 등을 약속했습니다.
+ 주민지원자금 1조 원 조성 방안 제시, 무안국가산단 지정
○ 또한 정부는 무안국제공항 명칭을 김대중공항으로 변경을 검토하고 호남지방항공청을 신설해 서남권 거점공항으로 육성하는 한편 ‘광주 군공항 이전 특별법’ 신속 개정, 호남고속철도 2단계 개통에 맞춰 광주공항 국내선 무안공항 이전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할 방침입니다.
+ 김대중공항으로 명칭 변경, 군공항특별법 개정 적극 협력
+ 호남고속철도 2단계 개통 맞춰 광주공항 국내선 무안 이전
○ 광주 민·군공항 통합 이전에 뜻이 모아지면서 호남균형발전이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습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4. 광주 G-패스, 내년부터 대중교통비 환급 혜택 확대
○ 광주시가 대중교통비를 지원하는 광주 G-패스의 혜택이 내년부터 더욱 커집니다.
○ 2026년 1월 1일부터 국토교통부는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 ‘모두의 카드’를 시행해 K-패스 가입자 중 한 달 대중교통 이용 금액이 환급 기준을 초과할 경우 초과분 전액을 환급해 줍니다.
+ 국토부 ‘모두의 카드’…환급 기준 금액 초과분 전액 돌려줘
○ 광주시는 모두의 카드를 광주 G-패스와 자동 연동해 시민이 K-패스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월별 이용 실적을 기준으로 더 큰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 광주시, G-패스·모두의 카드 연동해 최대 혜택 자동 적용
○ 광주 지역 환급 기준액은 일반형 4만 원~5만 5천 원으로 1회 요금 3천 원 미만인 시내버스·도시 철도 등에 적용되며, 플러스형은 7만 5천 원~9만 5천 원으로 GTX 등 광역 대중교통까지 포함됩니다.
+ 환급 기준액 차등 적용…사용 범위(시내·광역), 연령 등
○ 여경희 / 광주시 버스운영팀장
INT. 우리 시는 광주 G-패스와 모두의 카드를 연계해 대중교통 이용 시민이 최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는데요. 특히 35세부터 39세 시민까지 청년으로 포함함으로써 교통복지를 강화했습니다.
○ 두 카드가 더해져 대중교통 이용은 늘고 교통비 부담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5. 광주 민·군공항 부지 ‘광주형 실리콘밸리’ 구상 발표
○ 지난 17일 광주 민·군공항 통합 이전에 대한 합의가 이뤄짐에 따라 광주시는 주민 설명회를 열고 향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19일 진행된 ‘광주 군공항 이전 주민 설명회’는 군공항 소음피해지역·종전부지 인근 주민과 사업 추진 상황 및 공항 통합 이전 후 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광주 군공항 이전 주민 설명회 열어 주민 의견 수렴
○ 광주시는 통합 이전이 이뤄지면 공항 부지 248만 평에 마륵동 탄약고 부지 11만 평을 더해 산업 혁신을 이루는 광주형 실리콘밸리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 공항 및 마륵동 탄약고 부지 더해 실리콘밸리 조성
○ 여기에 녹지·문화·여가 공간 등 직주락 정주 여건을 갖춘 미래형 도시공간으로 계획하고 있다며, 이를 위한 ‘미래도시기획단’을 출범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 직주락 정주 여건 갖춘 미래형 도시공간 계획
○ 광주 민·군공항 통합이전 로드맵이 더 부강한 도시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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