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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주는 광주 G-패스, 내년부터 대중교통비 환급 혜택 확대 작성일 2025-12-18
○ 광주시가 대중교통비를 지원하는 광주 G-패스의 혜택이 내년부터 더욱 커집니다.

○ 2026년 1월 1일부터 국토교통부는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 ‘모두의 카드’를 시행해 K-패스 가입자 중 한 달 대중교통 이용 금액이 환급 기준을 초과할 경우 초과분 전액을 환급해 줍니다.

+ 국토부 ‘모두의 카드’…환급 기준 금액 초과분 전액 돌려줘

○ 광주시는 모두의 카드를 광주 G-패스와 자동 연동해 시민이 K-패스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월별 이용 실적을 기준으로 더 큰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 광주시, G-패스·모두의 카드 연동해 최대 혜택 자동 적용

○ 광주 지역 환급 기준액은 일반형 4만 원~5만 5천 원으로 1회 요금 3천 원 미만인 시내버스·도시 철도 등에 적용되며, 플러스형은 7만 5천 원~9만 5천 원으로 GTX 등 광역 대중교통까지 포함됩니다.

+ 환급 기준액 차등 적용…사용 범위(시내·광역), 연령 등

○ 여경희 / 광주시 버스운영팀장
우리 시는 광주 G-패스와 모두의 카드를 연계해 대중교통 이용 시민이 최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는데요. 특히 35세부터 39세 시민까지 청년으로 포함함으로써 교통복지를 강화했습니다.

○ 두 카드가 더해져 대중교통 이용은 늘고 교통비 부담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