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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주다움 통합돌봄, 전국 확산모델로 주목 작성일 2025-11-11
○ 공무원이 직접 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이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내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서구 치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전, 통합돌봄 체계 및 현장사례 청취

○ 이 자리에서 ‘광주다움 통합돌봄’과 ‘의료‧요양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실무자들과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 공무원이 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광주형 돌봄모델’ 주목

○ 윤호중 / 행정안전부장관
EFF. 오늘 제가 온 것은 모든 국민이 광주다움 통합돌봄을 잘 느끼게 할 수 있을지 고민을 나눠보려고 왔습니다.

○ 이번 간담회에서는 광주시가 5개 자치구와 함께 돌봄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13종의 서비스와 지역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하는 등 돌봄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한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 광주시, 지역 맞춤형 돌봄체계 운영·전국 확산 기대

○ 강기정 / 광주광역시장
EFF. 오늘 행안부 장관님께서 이렇게 관심 가져주셔서 큰 힘이 됩니다. 특히 통합돌봄 일꾼과 함께 우리의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갖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 광주시는 앞으로도 정부와 협력해 돌봄 인력 지원과 전달체계 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탄탄히 마련할 계획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김서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