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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주시, 전국 최초 기업 RE100 연계 영농형 태양광 추진 작성일 2025-11-05
○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기업 RE100과 연계한 영농형 태양광 사업에 본격 나서면서 그 첫걸음으로 민관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 우원식 국회의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을 알린 ‘본량동 영농형 태양광 민관협의회’는 국정과제인 ‘농민 햇빛연금 기본소득 도입’을 목표로 하며, 정부와 시 등 관계부처, 농민 등이 위원으로 참여해 사회적 합의 기구 역할을 하게 됩니다.

+ 본량동 민관협의회 출범…농민 햇빛연금 도입 첫발

○ 강기정 / 광주광역시장
오늘의 이 협약을 통해서 영농형 태양광을 10㎿ 정도는 한번 생산을 해보자. 100% 자립 신재생 에너지로 한번 가보자는 참 큰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 영농형 태양광은 농지 상부에서 태양광 발전을, 하부에서 농작물을 재배하는 시스템으로, 광산구 본량동 농지 약 20만㎡에 10㎿ 규모의 태양광 시설을 설치해 생산된 전기는 인근 기업에 공급할 예정입니다.

+ 영농형 태양광…농지 상부는 태양광 발전, 하부는 농사
+ 본량동 농지 약 20만㎡에 10㎿ 규모 태양광 시설 설치

○ 사업이 시행되면 농민은 농지 효율 향상과 재생에너지 판매에 따른 소득 안정이 가능해지고, 기업은 RE100을 실현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됩니다.

+ 생산 전기 판매로 농촌 소득 안정·기업 RE100 실현

○ 우원식 / 국회의장
영농형 태양광은 ‘광주 본량동에서 배워라’ 이런 말이 나올 수 있도록 의장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 민관협의회가 영농형 태양광 사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마중물이 되길 바라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