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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주는 2025년 9월 1주 시정뉴스 작성일 2025-09-01
1. 광주시, 6천억 원 ‘AI 2단계 사업’ 예타 면제 확정

○ 광주 AI 2단계 사업인 ‘인공지능 전환(AX) 실증밸리 조성’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확정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습니다.

○ 광주시는 그동안 대통령실·과학기술정보통신부·기획재정부 등을 수십 차례 방문해 사업 필요성을 피력하며 협의를 해온 결과 AX 실증밸리 조성 이 국무회의 의결에 이어 예타 면제 사업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 대통령실·관련 부처 수십 차례 방문해 사업 필요성 피력

○ 이에 따라 AX 실증밸리 조성 사업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거친 후 2026년부터 5년간 6천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 2026년부터 5년간 총사업비 6천억 원 규모 투입

○ 광주시는 지난 5년간 구축한 국가AI데이터센터 등 AI 1단계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모빌리티·에너지 등 지역 전략 산업 AX, 시민 체감형 도시·생활 혁신, AX 핵심 인프라 조성 3대 분야 성장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 미래차·에너지 AI 전환 및 AX 인프라 조성 등 추진

○ AI 2단계 추진을 통해 생산 유발 9,831억 원, 부가 가치 유발 4,942억 원, 고용 유발 6,281명 등 지역 경제 발전에 큰 효과를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 경제 효과 1조 5천억 원, 고용 유발 6천여 명 전망

○ 광주시는 앞으로 ‘국가AI집적단지’와 ‘AI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추진해 연구개발·실증 환경을 마련하고, ‘국가AI컴퓨팅센터’ 유치에도 나설 방침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2. 광주시, ‘주민자치회 법제화’ 촉구 결의 대회 개최

○ 광주시가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입법 촉구 결의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 결의 대회는 광주지역 96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주민자치회 법제화 조속 추진, 행·재정적 지원 근거 연내 마련 등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 시·96개 동 주민자치회, 지원 근거 연내 마련 등 요구

○ 아울러 3천 2백여 명에 이르는 96개 동 주민자치회원 중 93.4%가 서명운동에 참여해 제도적 지원 필요성을 보여줬습니다.

+ 주민자치회원 3,003명(93.4%) 서명 참여해 지원 필요 강조

○ 강기정 / 광주광역시장
EFF. 광주가 하면 됩니다. 특히 저는, 강기정은 한다면 합니다. 우리 때는 과실을 못 따 먹더라도 우리의 아들들, 손주들은 분명히 과실을 따 먹는 그런 광주를 만들어낼 겁니다.

○ 한편 광주시는 전국적으로 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 지원이 축소되고 있는 상황에도 96개 전체 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하는 성과를 거뒀고, 자치 의제 발굴,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지원 등으로 주민자치 활성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 광주 96개 전체 동 주민자치회 전환 성과

○ 광주시는 결의문과 서명부를 정부 및 국회에 전달하고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때까지 지속 대응할 계획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 정부·국회에 결의문 및 서명부 전달 후 지속 대응

3. 광주시 전국 첫 시행 ‘산단 근로자 조식 지원’ 국정과제 채택

○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산단 근로자 조식 지원 사업이 국정과제로 채택되면서 노동복지 혁신 선도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광주시는 산단 근로자들이 저렴하게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간편한 아침 한 끼’라는 이름의 센터를 지난 2023년 하남산단 1호점, 2024년 첨단산단 2호점을 개소해 운영 중입니다.

+ 2023년 하남산단에 첫 도입 후 첨단산단까지 확장

○ 센터에서는 김밥·샌드위치·샐러드 등을 시중 가격의 절반 수준으로 제공해 하루 평균 200여 식이 판매될 만큼 높은 이용률과 만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 김밥·샐러드 등 반값 제공…높은 이용률·만족도 보여

○ 특히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농협 광주본부와 협약을 맺고 고품질 쌀을 기부받아 식사 질 향상 및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왔습니다.

+ 지역 농가 상생·근로자 건강·노동복지 강화 ‘일석삼조’

○ 안규필 / 광주시 노사상생팀장
INT. 우리 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조식 지원 사업을 도입해 산단 근로자들의 건강권과 복지 증진, 농업 활성화까지 챙기고 있습니다. 그 결과 타 지자체들의 벤치마킹에 이어 국정과제로 채택되면서 노동 근로 환경 개선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 광주시는 산단 근로자 조식 지원 사업이 모범사례로 인정받은 만큼 메뉴 개발과 사업 확대를 검토해 더 나은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4. 광주시·전남도, 특별지방자치단체 추진 선포

○ 광주시와 전남도가 특별지방자치단체 추진 선포식을 열고 국가균형성장을 향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 광주·전남 특별지방자치단체 추진은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 공동 행정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것입니다.

+ 정부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 맞춰 공동 행정체제 구축

○ 양 시·도는 올 연말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을 목표로 ‘광주·전남합동추진단’을 구성해 초광역 공동사무 등을 준비하고, 재정기반 구축과 정부 정책 수립 및 입법과정 대응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 연말 출범 목표로 합동추진단 구성해 공동사무 등 준비

○ 강기정 / 광주광역시장
EFF. 우리 광주·전남은 교통, 산업, 경제를 중심으로 기능 통합을 먼저 이뤄내고 정부가 주도하는 행정 통합으로 쭉 나아갔으면 합니다.

○ 또한 선포식에서는 제1호 공동사무로 선정된 ‘광주~나주 광역철도’의 조속한 건설을 위해 광주·전남·나주 간 업무협약도 진행됐습니다.

+ 제1호 공동사무 ‘광주~나주 광역철도’ 협약 체결

○ 광주·전남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이 원활하게 이뤄져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길 바라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5. 광주상생카드 9~12월 13% 특별 할인…역대 최대 규모

○ 광주시가 9월부터 12월까지 광주상생카드 특별 할인을 역대 최대 규모인 13%로 추진합니다.

○ 광주시 ‘7+2 민생회복 지원정책’의 일환인 이번 특별 할인은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가져오고,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되기 위한 것입니다.

+ 집중호우 및 폭염으로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

○ 이를 위해 광주상생카드 할인율을 역대 최대 규모인 13%로 적용하고 할인 기간 또한 가장 긴 4개월 동안 운영됩니다.

+ 할인율 13%·할인 기간 4개월…역대 가장 높은 혜택 제공

○ 특히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북구 전역과 광산구 어룡동·삼도동에서는 상생체크카드에 한해 5% 추가 캐시백을 제공해 피해지역 골목상권 회복을 지원합니다.

+ 특별재난지역서 상생체크카드 사용 시 5% 추가 캐시백

○ 광주상생카드 충전은 1인당 월 50만 원까지 적용돼 최대 6만 5천 원을 할인받을 수 있으며, 선불카드는 충전 시 13% 선할인, 체크카드는 충전 시점과 관계없이 월 사용 금액의 13%가 다음 달에 캐시백됩니다.

+ 1인당 월 50만 원 충전 가능…최대 6만 5천 원 할인

○ 광주상생카드는 광주은행 모든 영업점에서 구매·충전할 수 있고, 충전은 광주은행 인터넷·스마트뱅킹에서도 가능합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