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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주는 광주다움 통합돌봄 현장, 정은경 장관 방문 점검 작성일 2025-08-07
광주다움 통합돌봄 현장, 정은경 장관 방문 점검

○ 내년 3월 ‘지역돌봄 통합지원법’ 전국 시행에 앞서 선도적으로 운영 중인 ‘광주다움 통합돌봄’ 현장을 살피기 위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 광주시는 돌봄 정책 현장간담회를 열어 정 장관에게 광주지역 맞춤형 돌봄 모델 운영 사례와 통합돌봄 성공 배경 및 노하우, 5개 자치구가 각각 추진 중인 돌봄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 광주시 돌봄 정책 성공 배경, 자치구 실천 사례 등 확인

○ 또 정 장관과 자치구 돌봄 실행현장을 찾아 대상자 발굴부터 지원·모니터링에 이르는 6단계 서비스 과정과 전 국민 주치의 제도를 점검했습니다.

+ 내년 3월 지역돌봄 통합지원법 전국 시행 앞서 현장 살펴

○ 정은경 / 보건복지부 장관
EFF. 광주다움 통합돌봄 사업을 광주지역에서 혁신적으로 이런 업무들을 잘 정착하고 개발해 주셔서 이런 부분들이 중앙에서 제도화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되고, 또 다른 타 지자체에서도 광주에서의 경험들을 살려서 좋은 제도를 정착시킬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 강기정 / 광주광역시장
EFF. 처음에 이 제도가 복지 공약이었는데 하다 보니까 복지를 넘어선 시민의 기본권을 찾아 주는 민주주의 공약이 됐습니다. 더 나아간다면 돌봄 경제 쪽까지도 영역이 확장되는 분명한 정책이 될 거라고 생각해 봅니다. 우리 민주주의도시 광주에 딱 맞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을 오늘 정은경 장관님과 복지부에서 관심을 듬뿍 갖고 이렇게 또 이 무더위 속에 찾아와 주시고 또 귀 기울여 주시고 의견 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광주시는 통합돌봄 운영 경험을 비추어 봤을 때 지역돌봄 통합지원법이 안착하려면 정부의 실질적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전국 읍·면·동 중심 지역전달체계 구축, 지자체 자율성 기반 예산 지원 등을 제안했습니다.

+ 광주시, 돌봄 통합지원법 안착 위한 실질적 지원책 제안

○ 한편 광주다움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빈틈없는 서비스를 제공해 공공돌봄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