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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주는 광주시, 폐지 수집 어르신에 여름철 대체 일자리 제공 작성일 2025-07-14
○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광주시가 폭염 취약계층인 폐지 수집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대체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 광주시는 폐지 수집 어르신들이 폭염으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행한 ‘자원재생활동단’을 올해도 8월 한 달간 운영합니다.

+ 작년 첫 시행 ‘자원재생활동단’…올해도 8월 한 달간 운영

○ 이에 따라 폭염 시간대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폐지 수집은 중단하고, 실내 또는 그늘에서 환경 정화, 재활용품 선별 등 비교적 안전하고 무리하지 않는 업무를 하며 월 20만 원의 활동 수당을 받게 됩니다.

+ 실내·그늘서 재활용품 선별 등 활동…수당 월 20만 원

○ 박윤희 / 광주시 자원순환정책팀장
우리 시는 폐지 수집 어르신들께서 무더운 여름철에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계를 이어가실 수 있도록 촘촘히 살피겠습니다.

○ 이밖에도 7월부터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차양 모자와 쿨 타월·폭염 행동요령 안내문 등이 들어있는 보호 용품 꾸러미를 배부하고 있습니다.

+ 온열 질환 예방 위해 7월부터 보호 용품 배부

○ 광주시는 앞으로도 폭염 취약 시민들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보다 탄탄히 해 나갈 방침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