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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주는 2025년 7월 2주 시정뉴스 작성일 2025-07-14
1. 광주시 현안 사업, 정부 추경 994억 원 확보

○ 광주시가 현안 사업비 확보를 목표로 정부·국회와 긴밀히 협의해 온 끝에 정부 추경에서 994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교통 예산은 도시철도 2호선 건설 715억 원 등과 더불어 지난 1일 시민 토론회를 열고 사업 추진 의지를 표명한 호남고속도로 확장에 183억 원이 반영되면서 연내 공사 착공이 가능해졌습니다.

+ 호남고속도로 확장 반영…연내 공사 착공 예정

○ 미래 먹거리 산업에는 모빌리티 AX 실증랩 등 73억 원이 반영된 한편 AI 모빌리티 국가시범도시 기본구상 용역비는 새 정부 민생 중심 추경 기조에 따라 미반영됐지만 대통령 지역 공약인 만큼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예정입니다.

+ 미래 먹거리 산업 73억 원 반영으로 성장 동력 확보

○ 민생회복을 위한 소비쿠폰은 1인당 15만~55만 원이 지원되고,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은 8%에서 최대 13%까지 상향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힘이 될 전망입니다.

+ 민생회복 소비쿠폰 및 광주상생카드 예산 증액

○ 아울러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과 관련해 12억 원을, 광주청년월세 한시특별지원에 33억 6천만 원을 추가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 광주청년월세 한시특별지원 33억 6천만 원 추가 확보

○ 광주시는 더 나은 교통환경과 더 많은 일자리, 더 활력있는 지역경제를 위해 노력할 방침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2. 광주시, 21일부터 모든 시민에 소비쿠폰 지급

○ 광주시가 경제 회복 정책인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모든 시민에게 21일부터 지급합니다.

○ 1인당 지원 금액은 일반 시민 18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33만 원, 기초생활수급자는 43만 원이며, 9~10월에는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시민에게 10만 원씩 추가 지급됩니다.

+ 일반 시민 18만, 차상위 33만, 기초수급 43만 원
+ 9~10월, 소득 상위 10% 제외 10만 원씩 2차 지급

○ 지급 방법은 신용·체크카드, 선불 광주상생카드 중 선택하면 되고,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카드사 누리집 또는 은행 영업점 등에서, 광주상생카드는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합니다.

+ 신청 : 7.21~9.12…카드사·은행·행정복지센터서 가능

○ 원활한 지급을 위해 신청 첫 주 평일에는 출생년도 끝자리에 맞춰 요일제가 적용되며, 소비쿠폰은 11월 30일까지 대형마트·온라인 쇼핑몰·배달앱·유흥업소 등을 제외한 소상공인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신청 첫 주 평일은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대형마트·배달앱 등 제외

○ 광주시와 정부·카드사·은행 등은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관련한 URL이나 링크가 포함된 문자메시지를 발송하지 않는다며 스미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민생회복 소비쿠폰 관련 스미싱 문자메시지 주의 당부

○ 본인의 지원 금액 등은 오는 14일부터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 14일부터 ‘국민비서 알림서비스’ 통해 지원 금액 사전 확인

3. ‘더현대 광주’ 10월 첫 삽…2028년 상반기 문 연다

○ 지난 6월 건축허가가 승인된 더현대 광주의 착공보고회에서 비전과 로드맵이 공개됐습니다.

○ 착공보고회를 통해 현대백화점그룹은 더현대 광주를 ‘새로운 독창성’이라는 공간 철학을 담아 조성하겠다면서, 광주의 고유한 역사·문화적 가치와 더현대의 독창적 역량을 녹이겠다고 밝혔습니다.

+ 광주의 고유 가치와 더현대의 독창성 녹여 조성

○ 아울러 내부 공간은 19세기 유럽 도심가와 한옥 형태의 지붕 및 안마당 등으로 꾸며지고 상업시설 최초로 대규모 실내 식물원을 도입할 예정이며, 예술·전시·공연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도 마련된다고 소개했습니다.

+ 문화·역사·자연 담긴 미래형 복합쇼핑몰 구현

○ 광주시는 그동안 지역 발전에 기여할 더현대 광주의 빠른 조성을 위해 신활력행정협의체 구성 및 신속·투명·공정 3대 원칙에 따라 행정절차를 진행한 결과 평균보다 8개월 단축된 11개월 만에 인허가를 끝냈습니다.

+ 광주시, 신속 행정으로 인허가 8개월 앞당겨

○ 정지영 / 현대백화점 대표이사
EFF. 불과 1년 만에 모든 건축허가가 끝이 났고 이제 착공을 눈앞에 두게 되었습니다. 이곳 광주에 세계적인 복합쇼핑몰을 건립하겠다는 광주시 관계자분들의 강력한 의지와 신속한 행정지원이 오늘 이 자리를 만들었다고 생각됩니다.

○ 더현대 광주는 오는 10월 착공, 2028년 상반기 개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4. 광주시, 챔피언스필드 노후 관람석 전면 교체

○ 광주시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를 찾는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노후 관람석을 전면 교체하고 있습니다.

○ 2015년 준공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의 일반 관람석 노후화로 교체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광주시는 기아 팬들 대다수가 광주시민인 만큼 교체비를 전액 부담해 시설을 개선 중입니다.

+ 기아팬 대다수가 광주시민인 점 고려해 시가 전액 부담

○ 올 초에는 기존 관람석 틀에 맞는 금형을 제작해 현장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기존 좌석보다 좌판·등판·컵홀더 크기를 확대해 안정성과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 좌판·등판·컵홀더 키워 안정성·편의성 향상

○ 김원중/ 광주시 체육시설조성팀장
INT. 우리 시는 노후 관람석 교체비용 전액을 부담해서 기아 팬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2025 광주방문의 해’를 맞아 스포츠 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관람석 교체 작업은 3루·1루·EV석 순으로 진행되고, 관람에 차질이 없도록 경기가 없는 날 하루 200여 석씩 총 1만 6,294석을 오는 8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 3루·1루·EV석 순차적으로 16,294석 8월까지 마무리

○ 관람석 교체가 완료되면 한층 더 쾌적하고 안전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5. 광주시, 아동친화 선도로 ‘우리 아이 더 행복하게’

○ 광주시가 각양각색의 시민 체감형 아동친화정책을 펴나가며 아동친화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광주시는 전국 최초로 손자녀 돌보미, 초등 학부모 10시 출근제를 도입했으며,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운영, 소상공인 아이돌봄서비스 비용 지원 등으로 양육 부담을 낮추고 있습니다.

+ 손자녀 돌보미·공공심야어린이병원 등 혁신정책 추진

○ 또 건강한 성장을 위해 어린이집 재학 3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영유아 발달 컨설팅’을 올해부터 처음 시행했고, 결식 우려 아동의 급식 단가와 가정위탁 아동 양육보조금을 인상했습니다.

+ ‘영유아 발달 컨설팅’ 첫 시행 등 건강한 성장 지원

○ 아울러 광주형 G-패스를 통해 6~12세 어린이는 대중교통비 전액 무료, 13~18세 청소년은 50% 할인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 ‘광주형 G-패스’로 어린이 대중교통비 전액 감면

○ 김은진 / 광주시 아동친화팀장
INT. 우리 시는 아이들을 위한 정책들을 깊이 고민하고 추진한 결과 지난달 광역시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우리 아이들이 더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습니다.

○ 광주시의 다양한 아동친화정책은 ‘광주아이키움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 정책 세부 내용 ‘광주아이키움 플랫폼’ 통해 확인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