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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주는 ‘소상공인 특례보증’으로 광주 골목경제 살린다 작성일 2025-07-03
○ 광주시가 계속되는 경제 악화로 위기에 처한 골목경제를 살리기 위해 하반기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실시합니다.

○ 올해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역대 최대 규모인 1,700억 원으로, 상반기에 1,200억 원, 하반기는 500억 원을 시행해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자금난 해소를 돕고 있습니다.

+ 7월부터 하반기 특례보증 500억 원 규모로 시행

○ 지원 대상은 유흥·사행성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한 관내 소상공인 등 전 업종으로, 한도 소진 시까지 업체당 최대 5천만 원을 대출받을 수 있으며, 상환은 일시 또는 1년 거치 2·4·6년 분할 중 선택하면 됩니다.

+ 소상공인·자영업자 등 최대 5천만 원 대출 가능

○ 광주시는 또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고자 58억여 원을 투입해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대출금리의 이자 3~4%를 지원합니다.

+ 1년간 대출금리 이자 3~4% 지원 실시

○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광주신용보증재단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되고, 심사 및 보증을 통해 무담보 융자 지원이 가능합니다.

+ 광주신용보증재단 누리집 신청…심사·보증 통해 무담보 융자

○ 한편 광주시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과 골목 상점가 1:1 매칭 등 구체적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