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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광주는 플러스 : 광주형 3대 뉴딜로 '광주의 시간' 만든다
○ 광주시정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오늘 광주는 플러스’
이 시간에는 한국판 뉴딜사업을 선도하고 대한민국의 희망을 열어가고 있는 광주의 핵심 정책 ‘광주형 3대 뉴딜’을 살펴보겠습니다.

인공지능 중심의 디지털 뉴딜, 탄소 중립의 에너지 자립도시 실현을 위한 그린 뉴딜 그리고 광주형 일자리를 토대로 한 휴먼 뉴딜까지,

광주가 ‘광주형 3대 뉴딜’을 본격 추진해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먼저 광주형 일자리는 세계에서 유례없는 지방자치 주도의 사회 대통합 노사상생 일자리로, 이를 도입한 광주글로벌모터스(GGM)이 오는 4월 준공과 함께 시운전을 거쳐 9월부터는 경형 SUV 등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 GGM은 연간 7만대 가량 판매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전기차나 수소차를 생산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해 시장 상황의 변화에 맞춰 언제든지 미래자동차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광주 자동차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INT. 현재 외관 공사는 마무리 되었고, 자동차를 생산하기 위한 설비 구축 작업이 한창 진행 중에 있습니다. 광주에서 생산되는 차가 대한민국을 달리고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GGM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또 광주시는 ‘인공지능 중심도시’를 목표로 2024년까지 4,116억 원을 투입해 국내에서 유일한 ‘인공지능 융복합단지’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단지 내 핵심 시설인 ‘국가 AI 데이터센터’는 세계 상위 10위 수준의 성능을 자랑하며 광주시가 주력하는 자동차, 에너지, 헬스케어 산업에 활용됩니다. 이로 인해 ‘인공지능 융복합단지’는 대한민국의 실리콘밸리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이렇게 광주가 AI 선도도시로 변모한 덕분에 AI 기업들이 광주로 모여들고 있습니다. 현재 시와 협약을 맺은 70여개 기업 중 36개 기업이 광주에 둥지를 틀었으며, 광주시는 2024년까지 310개 기업을 유치해 일자리 4,000개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광주시는 AI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앞장서고 있습니다.

○ 코로나19 이후 도시의 경쟁력 판단 기준이 ‘안전과 환경’이 되고 있는 시대를 맞아 광주는 또 다른 도전에 나섰습니다.

○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자 광주의 강점인 최첨단 AI를 접목해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효과적으로 줄이기로 한 것인데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력을 전량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로 충당하는 ‘2030 기업 RE100’ 달성 등을 통해 2045년까지 외부에서 전력을 공급받지 않는 진정한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를 조성할 방침입니다.

○ INT. ‘AI-그린뉴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올해는 시민들의 환경 감수성 향상을 위한 기후환경 교육 체계 구축과 그린뉴딜 핵심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등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4차 산업혁명 시대로의 대전환을 위해 광주형 3대 뉴딜이라는 담대한 도전을 시작한 광주.

광주형 3대 뉴딜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광주와 대한민국의 희망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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