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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_오늘_광주는
광주시와 광주여성가족재단이 8월 7일에 ‘제15차 광주여성가족정책포럼’을 공동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와 동행하다 : with 코로나 시기 지역사회 여성가족분야 대응’을 주제로 코로나19로 인한 광주지역 여성가족의 변화를 진단하고 향후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포럼에서는 김경신 전남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미경 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가 기조발제를 통해 코로나19로 변화된 여성의 삶과 이에 따른 정책의 대응 등을 발표했습니다.

김미경 / 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현재 혼인 및 출산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청년층에 대한 지원과 함께 출산 위주의 인구정책 구조를 재구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와 함께 포럼 현장에서는 여성·청년·청소년·아동가족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여성가족정책의 문제점과 대응책을 짚어보고,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정책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추후 여성가족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9월 3일부터 4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2020 대한민국 성평등 포럼’의 지역액션플랫폼에도 게재될 예정입니다.

여성들이 여성가족정책 수립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광주여성가족정책포럼’. 위드 코로나 시대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려는 광주시의 발 빠른 행보가 돋보입니다. 헬로 광주 정지현입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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