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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3_오늘광주는
광주시가 자치구, 렌터카조합과 함께 오는 11월 6일까지 관내 61개 렌터카 업체 등을 대상으로 불법영업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무면허 미성년자 대여자격 확인여부’,‘공유자동차 예약소 현장점검’, ‘무등록 영업’ 등을 집중 점검할 방침입니다.

Int. 광주시 대중교통과 자동차관리담당 / 위경복
안타깝게도 최근 미성년자 렌터카 이용사고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광주시는 ‘운전면허정보 자동검증시스템’을 활용해서 대여사업자가 대여자의 면허정지여부 일치 및 정지 여부를 확인했는지에 대해 중점을 두고 이번 단속을 펼칠 계획입니다.

특히 일부 무면허 미성년자가 온라인을 통해 공유자동차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한 사실도 확인된 만큼 관내 카셰어링 예약소에 대한 미신고 영업은 물론 단풍철을 맞아 렌터카 방역실태도 함께 점검할 방침입니다.

광주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과징금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무등록 업체의 영업행위를 고발고치하게 됩니다.

더 이상 무면허 미성년자의 렌트카 사고가 시민의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광주시는 불법영업 행위 근절에 적극 나설 것입니다. 헬로 광주 정지현입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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