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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주택 혁신모델 '광주형 평생주택' 공급
광주시가 26일, 2030년까지 주거 안정을 위한 ‘광주형 평생주택’ 1만 8000호 공급 계획을 밝혔습니다.

'광주형 평생주택'은 저렴한 임대료로 도심 내 다양한 생활기반시설을 갖춘 곳에 평생 거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새로운 시대에 맞춘 혁신모델입니다.

광주시는 내년부터 1단계 시범사업을 통해 도심 내 공공 부지에 2024년 초 입주가 이뤄질 수 있는 500호를 건립하고
청년, 신혼부부 및 무주택 가구 중 미성년 자녀가 있는 가구에 우선 공급할 계획입니다.

광주광역시장 / 이용섭
우리시 주택시장의 안정화를 위해 한편에서는 투기수요에 대한 강력한 단속과 함께
다른 한편에서는 질 좋은 공공임대주택, 소위 '광주형 평생주택'을 공급하겠습니다.

또한 2단계 시범사업을 통해 ‘광주형 평생주택’ 모델을 정립한 후 본격적으로 공급을 확대해 2030년까지 1만 8000호를 공급하게 됩니다.

광주시는 ‘광주형 평생주택’을 미래형 선도적 모델로 만들어 중산층 이하 시민들이 평생 집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광주로 만들어나갈 계획입니다.
헬로 광주 정지현입니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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