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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8_오늘광주는
광주시가 추석을 앞둔 이번 주말이 고비라고 보고, 방역수칙 준수와 방역당국의 행정조치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광주시가 8월12일 이후 발생된 상무지구 유흥업소발 확진자 2명이 7월 말 서울 사랑제일교회 합숙 예배를 다녀온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 방역당국은 이번 지역감염 확산이 서울 사랑제일교회로 시작되었다고 잠정 결론지었습니다. 하지만 10월 3일 서울 대규모 집회가 예고된 상황입니다.

이와 관련해 광주시는 시민들의 불법집회 불참과 추석 명절 타지역 방문 자제를 호소했습니다. 또한 광주시는 코로나19 관련 9차 민생안정대책으로 약250억 원 지원하기로 하고, 집중호우 피해 682억 원에 달하는 지원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광주광역시장/ 이용섭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1일 사이에 집중호우로 인해 우리지역 인명피해를 비롯해 많은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우리시는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투입하고, 시민들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사유시설과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금 100억 원은 추석 전에 우선 지급하겠습니다.

이 밖에도 광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한인 20일 민관공동대책위원회를 열고 향후 방안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헬로 광주 정지현입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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