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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헬로광주뉴스 2497호
[ 안녕하십니까. 헬로광주 뉴스입니다. ]

헬로광주뉴스-1.
‘아듀 백운고가’…31년 만에 철거

○ 광주시가 지난 4일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운고가차도 철거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 백운고가차도는 지난 1989년 11월 개통된 이래 31년 동안 백운동부터 주월동까지 도심을 연결하며 광주시민의 든든한 다리 역할을 해왔습니다.
○ 이날 철거 기념식은 ‘아듀, 백운고가! 새로운 길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고가차도 위에서 개최됐으며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백운고가의 마지막 모습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장미꽃잎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 백운고가차도는 6월 4일 0시부터 통제됐으며 광주시는 추가 차로 확보 및 현장 여건을 고려한 교통대책 추진으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헬로광주뉴스-2.
광주시, AI 중심 미래산업 선점 전방위 행보

○ 광주시가 인공지능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 AI 전문가들을 만나 광주형 AI 비즈니스 모델의 완결성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 광주시는 지난 5일 빅데이터 전문가인 경희대학교 이경전 교수와 만나 인공지능 기반 플랫폼 모델 구축 방안 등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의 사업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아울러 광주시는 윤종기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을 만나 미래 모빌리티 실증단지 구축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인공지능 기반형 최첨단 융복합형 자동차 면허시험장을 광주에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한편, 광주시는 지난 1월 29일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를 위한 비전 선포 이후, 적극적 기업 유치를 통해 올 한해 13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헬로광주뉴스-3.
고위험시설 QR코드 찍어야 출입 가능

○ 오는 10일부터 노래연습장 등 코로나19 고위험시설은 QR코드를 찍어야 출입할 수 있게 됩니다.
○ 고위험시설은 노래연습장, 유흥주점, 콜라텍 등 8개가 선정됐으며 광주시는 고위험시설 관리자와 방문자에 대해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시스템을 의무 적용할 방침입니다.
○ 이에 따라 시설관리자는 시설관리자용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사업자등록번호와 휴대전화 인증을 통해 로그인하고, 이용자는 스마트폰으로 개인별 1회용 QR코드를 발급 후 이를 시설관리자에게 보여줘야 합니다.
○ 한편, 시설관리자용 앱을 통해 수집된 시설정보와 이용자 방문 기록은 사회보장정보원 서버 내 저장·관리되고, 이름·연락처 등 수집된 정보는 4주 후 자동파기 됩니다.

헬로광주뉴스-4.
양림동 펭귄마을, 공예특화거리로 새단장

○ 광주시와 남구가 지난 5일 양림동 펭귄마을에서 ‘공예특화거리’ 개장 기념식을 개최하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 공예특화거리는 광주시와 남구가 주민 의견 수렴, 도심재생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추진한 사업으로 공예산업 육성 정책에 따라 오래된 가옥 20여 채를 리모델링해 공예특화거리로 새롭게 단장한 것입니다.
○ 개장 기념식은 식전공연, 사업 경과보고, 현장투어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공방이 함께하는 프리마켓, 버스킹 공연, 공예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 공예특화거리에 자리한 11개 공방들은 섬유, 목공, 도자 등을 소재로 한 공예품을 판매·전시하고 공예아카데미 및 어린이체험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헬로광주뉴스-5.
광주혁신추진위, 11차 시정혁신 권고

○ 광주혁신추진위는 11차 시정혁신 권고로 ‘광주천을 중심으로 시민 친화적 도시녹지 생태계 조성’을 확정해 광주광역시에 권고했습니다.
○ 이에 혁신추진위는 ‘지속가능한 중·장기적 도시녹지 체계 조성전략 마련’,‘무등산·영산강·광주천을 축으로 도시녹지 연결성 강화 등 3개 기본방향에 따라 21개 혁신과제를 광주시에 전달했습니다.
○ 21개 혁신과제에는 녹지생태공간을 대상으로 시민참여 식수지역지정제 도입, 광주천, 푸른길공원, 도시근린공원 등 도심녹지를 연결하는 도심 속 숲길 조성 등의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 앞으로 혁신추진위는 제11차 시정혁신 권고문을 전달받은 광주시가 3개월 이내에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토록 하고, 혁신권고·제안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 점검해 나갈 계획입니다.

[ 이상으로 헬로광주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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