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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4_오늘광주는
광주시가 민관공동대책위원회의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조정합니다.

이에 따라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진 중점관리대상시설 7개 시설에 대해 집합제한 명령으로 방역 단계가 변경 됩니다.

7개 시설은 300인 이상 대형학원, 놀이공원, 공연장, 민간운영 실내체육시설, 야구장·축구장, 청소년 수련시설, 멀티방·DVD방입니다. 또한 고위험시설인 유흥주점 등 14개에 대해서는 9월 20일까지 집합금지를 지속적으로 시행합니다.

광주시행정부시장/ 김종효
지난 11일 이후 연속 3일 지역감염 확진자가 5명 이하로 줄어들어 방역시스템 내에서 관리가 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이번 조치에 따라 모든 학원과 민간운영 실내체육시설은 10인 미만으로 운영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멀티방·DVD방은 4㎡당 1명으로 인원이 제한되며, 집합제한으로 변경된 시설에 맞는 방역수칙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번 집합제한으로 조정되는 업종은 방역수칙 위반 시 집합금지를 하게 되는 만큼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헬로 광주 정지현입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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