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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0902_오늘광주는
광주시와 광주시의회, 지역 국회의원 등이 2일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공동체 안전을 위한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호소문을 통해 상무지구 유흥주점과 서울 광화문 집회 참석자들로 인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계속되고 있다며 지금이 코로나19 감염 발생 이후 최대의 위기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시민 모두가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방역수칙을 지켜주고, 집합금지 등 행정명령 준수와 코로나19에 감염됐을 경우 역학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현장 브리핑
1980년 5월 보여주었던 광주공동체의 힘을 다시 한 번 발휘해 주십시오. 우리 구성원 모두가 한 팀이 되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합시다.

또한 긴급의료지원단 모집과 ‘착한 임대료 인하 운동’ 등 ‘코로나19 함께 극복 운동’에도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주길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나눔과 연대의 광주 정신을 발휘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자고 거듭 강조했으며, 광주시와 광주시의회 등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헬로 광주 정지현입니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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