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뉴스

200729_오늘_광주는
광주시가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체계를 8월 2일까지 4일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 민·관공동대책위원회는 7월 29일 오전에 회의를 열어, 이날 종료 예정이었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 연장 여부를 검토했습니다.

회의 결과, 지역감염 확산의 불씨가 아직 남아 있고, 이번 주부터 시작되는 본격적인 여름휴가를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8월 2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시민들의 적극적인 방역수칙 준수로 방역당국의 조치들이 효과를 발휘하면서 지역감염 사태가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으나 여전히 우리시의 코로나19 상황은 엄중하고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광주시는 앞으로 ‘7일 이상 지역감염 확진자가 0명’ 이거나 8월 2일까지 현재와 같은 안정적인 추세가 이어질 경우에는 8월 3일부터 방역대응체계를 2단계에서 1단계로 완화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추가적인 민생안정대책을 적극적으로 강구해 추진할 방침입니다.

광주시는 광주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최고의 백신이라고 할 수 있는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하고 밀접 접촉 금지 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히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헬로 광주 정지현입니다.
2020/07/29
  • 빛고을 광주소식 바로가기
  • 빛고을 광주소식 바로가기
  • 빛고을 광주소식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