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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0701_오늘_광주는
제목 :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에 따른 긴급대책 논의

정지현/
광주에서 소규모 집단 감염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르면서

보다 적극적인 대책 방안을 마련하고자,
광주시가 유관기관과 단체 합동 긴급대책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광주에서는 사찰과 오피스텔, 병원 등을
중심으로 최근 확진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지역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광주시 교육청, 경찰청, 구청과 병원 등

관련 유관기관과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INT) 광주시 복지건강국장 / 박향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유지해야만
환자 확산을 막을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이런 것들을 함께 결의하고 시민들도 함께 동참하길 호소하는
대책 회의를 합니다.

결의문에 따라 광주시는 방역대응체계를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집합·모임·행사는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의 모임과 행사 개최를 전면 금지했습니다.

또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불필요한 외출·모임,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광주시는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차단 하기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헬로 광주 정지현입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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