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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헬로광주뉴스 2500호
[ 안녕하십니까. 헬로광주 뉴스입니다. ]

헬로광주뉴스-1.
광주형일자리 자동차공장, 전국 최초 상생형 지역일자리 선정

○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 공장 사업이 지난 15일 전국 최초로 정부로부터 상생형 지역 일자리 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 공장은 사업의 지속가능성과 일자리 창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제1호 상생형 지역 일자리로 선정됐으며, 앞으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투자세액 공제우대 등 정부의 기업 지원이 이뤄지게 됩니다.
○ 광주시는 상생형 지역 일자리 사업 선정으로 정부 지원의 토대가 마련됨에 따라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 공장 사업을 반드시 성공시켜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한국 경제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방침입니다.
○ 한편,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 공장 건설은 6월 10일 기준 24.3%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2021년 9월 경형 SUV 차량 양산을 목표로 공장 건설과 경영안정화 기반 구축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헬로광주뉴스-2.
올해 시민의 숲 물놀이장 개장 취소

○ 광주시가 매년 7월부터 8월까지 운영해 온 광주시민의 숲 물놀이장 운영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키로 했습니다.
○ 광주 시민의 숲 물놀이장은 지난해에만 2만 5,000여 명의 이용객이 찾을 만큼 인기가 높은 곳이지만, 최근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만큼 지역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 또한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경우 사람 간 접촉으로 비말이 전파될 우려가 높고 물속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할 수 없기 때문에 노출 위험이 크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 광주시는 올해 시민의 숲 물놀이장은 개장하지 못하지만 내년에 보다 좋은 여건을 만들어 물놀이장을 개장할 방침입니다.

헬로광주뉴스-3.
광주시, 전기자동차 262대 추가 보급

○ 광주시가 지난 2월 전기자동차 및 전기이륜차를 공모한데 이어 추가로 예산을 확보해 전기자동차 262대와 전기이륜차 64대를 추가 공모합니다.
○ 신청 자격은 광주지역 6개월 이상 거주자, 지역 내 사업장이 위치한 기업과 단체 등이며 전기자동차 한 대당 650만 원에서 1,400만 원, 전기이륜차는 유형별로 150만 원에서 330만 원까지 보조금이 지원됩니다.
○ 광주시는 총 물량 중 20%는 취약계층, 다자녀 등에게 우선 배정하고, 차상위 이하 계층이 전기차를 구매하는 경우 최대 900만 원 범위에서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 전기자동차 및 전기이륜차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전기자동차 제작자 영업점을 방문해 차량 구매 계약을 한 후, 영업점을 통해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헬로광주뉴스-4.
미혼모·부도 당당하게 아이 키우는 광주

○ 광주시가 미혼모·미혼부들이 안정적으로 출산하고, 양육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광주시는 미혼모·부에 대한 초기 지원을 위해 남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내에 거점기관 1곳을 운영하고, 미혼모자가 함께 생활하면서 숙식과 양육을 지원받을 수 있는 4곳의 미혼모자지원시설을 운영 중입니다.
○ 거점기관은 미혼모자 시설 안내 및 입소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미혼모자지원시설에서는 무료 ‘아이돌봄서비스’를 통해 학교를 다니거나 검정고시 준비 등 자립기반을 키워나갈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습니다.
○ 또한 공동생활시설에서 2~3년의 시설생활을 마친 세대를 대상으로 500만 원의 자립정착금을 지원하는 등 광주시는 미혼모·부가 당당하게 아이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 확대에 최선을 다할 방침입니다.

헬로광주뉴스-5. (현장르포)
코로나19 예방 위해 공중화장실 매일 방역 실시

○ 광주시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내 공중화장실 총 1,302곳에 대해 방역과 현장점검을 매일 실시하는 등 방역강화에 나섰습니다.
○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광주에서도 코로나19 의심학생 2명이 가짜 양성으로 최종 판정되는 등 시민들의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광주시가 다수의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중화장실 1302곳에 대한 점검 강화에 나섰습니다.
○ 이에 대해 광주시는 지난 5월부터 시·구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하고 방역소독 여부와 화장실 청결상태 그리고 화장지와 손세정제 비치 확인, 바닥 2m 거리두기 표시, 방역관리책임자 지정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미비한 상황에 대해 현장지도와 개선 등의 조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때는 2m 이상 간격을 유지하고, 사용 후에는 변기뚜껑을 닫고 물 내리기 그리고 30초 이상 손 씻기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할 방침입니다.
○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밀폐된 공간에서 공기 중에 떠있는 고체나 액체 미립자에 의해 감염 우려가 높아지는 만큼 광주시는 시민들이 공중화장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소독과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입니다. 헬로광주 김명진입니다.

[ 이상으로 헬로광주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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